답글 : 태양을 마주보다 (자원봉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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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병무 작성일07-11-27 09:50 조회49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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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님 고생/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대회날에 6급수대(?)조장을 맡은 류하나씨의 껍데기입니다
무척 추우셨죠? 집사람도 자봉 끝나고 입술이 다 갈라졌다고 하더군요
저는 격년제로 한해는 시합을 한해는 자봉을 하는데,올해는 원래 자봉을 하는 해 인데
작년 단체전1위팀으로 시합을 뛰려 하였더니
자봉 않고 뛰려생각한다고 하늘이 노하셨는지
11월5일 **의 명에 의해 서해의끝 백령도로 전출을 오게되어 시합도못뛰고 자봉도못고
아쉬움과 죄송스러움속에 전화로만 그날소식을 중계로 들었습니다
얼마나 아쉽고 또 고생하시는 스탭진님들과 자원봉사자님들께 죄송스럽던지
아직도 전화도 못드리고 있다가 집사람이 이창규님과 한울타리안에서 자봉 한것을 핑계로 슬적 만남의장 문을 열어보았습니다
뛰시는 분들의 뒷켠에는 이창규님과 같이 고생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영광의 완주가 있는것이라 생각하며
아울러 영광도 상패도없는 힘든 자봉이야말로 진정한 승리자라 생각되어집니다
이창규님을 비롯 수고 하신 200여 자원봉사자님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멀리 백령도에서 오병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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