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만남의광장

답글 : 아름다운 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헌식 작성일07-11-22 16:01 조회677회 댓글0건

본문

저도 정오규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지켜 보았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냥 달리기도 어려운데 길에 버려진 비닐봉지를 주우시다니 달리기 공력도 아주 높아 보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렸드니 외국인도 와서 달리고 있는데 우리가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지 않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라고 하면서
잘 달리지는 못하지만 즐기며 달리는 것이 좋다고 하신 것을 보고 감명을 받았더랬습니다.
또, 양재천을 벗어나 탄천에 나와서는 카메라를 들고 경치를 촬영도 하면서 여유있게 사뿐사뿐 달려나가는 모습이 부럽기도 하였습니다.

그냥 달리는 것도 힘들어 중도포기하는 달림이도 많은데 정말 따라하기 힘드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오규님에게 감사와 부러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냥 지나치지 않고 칭찬하는 글을 싣어주신 석두환님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c) 2002 Seoulmarathon club All Rights Reserved. info@seoulmarathon.net
상단으로
M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