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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주로 옆 비닐봉지, 급수지점에 버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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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자연 작성일07-11-22 03:25 조회6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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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강울트라 마라톤!.

풍광 좋은 한강 주변을 달릴 수 있게 대회를 주최하신
서울마라톤 관계자, 자원봉사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새찬바람 속에 참여하신 달림이 여러분들의 빠른 쾌유를 빎니다.

서울마라톤 주최의 대회는 조직위, 자원봉사자 그리고 달리는 여러분들의
마라톤에 대한 열정과 사랑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명품대회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아쉬운 점은,
곳곳에 버려진 비닐봉투와
바람에 날려 물에 떨어질려는 종이컵이 보기에 좋지 않았습니다.
마라톤은 기록이 중요한것도 틀림이 없지만,
도심을 통과하는 메이저 대회와 달리(뒷 처리가 용이함),
코스의 특성이 한강, 생태공원으로 지정된 양재천, 안양천등
강변 바로 옆을 달리는 주로임으로,
이번 일요일 처럼 강풍이 부는 날은,
각자가 5km, 2.5km 마다 있는 급수대에 버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급수대에서 마시는 컵도 가능한 통에 버렸으면 함니다.

외국인도 꽤 많이 참여하는 대회로,
우리가 달려야 할 강변,
우리가 보존해야 할 자연,
자연 친화적인 대회로, 더욱 빛나는 서울마라톤을 위하여
제 소망을 적어 봅니다.

주최측에서도 대회요강에 권장사항으로 명시하고
급수대에서 조금 떨어진곳에 빈통을 마련하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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