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의 환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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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청자 작성일07-08-28 16:38 조회55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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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주자를 아낌없는 박수로 축하해주신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포토갤러리에 멋진 글과 사진을 올려주신 황인호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또 꼴찌의 환희를 맛보았습니다.
8월 26일 반달 하프코스에서.
지난 혹서기 대회에 참가하고픈 마음 간절하였지만
'독립군'으로서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아 포기했었습니다.
여름 달리기를 한번 체험하고싶어
반달 하프에 신청했습니다.
결과는 성공이었습니다.
예상시간보다 7분이나 단축한 것입니다.
또 꼴찌이긴 했지만.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자신이 자랑스럽게도 느껴졌습니다.
전 아마도 '반달의 영원한 꼴찌'로 남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종종 반달에 참가하고 싶습니다.
또 '꼴찌의 영광'을 허락해 주신다면...
처음 5킬로미터를 함께 달려주신 여자분(성함을 여쭤보지 못했습니다.),
얼음과 냉수를 챙겨주신 봉사자님들께도 고마운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포토갤러리에 멋진 글과 사진을 올려주신 황인호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또 꼴찌의 환희를 맛보았습니다.
8월 26일 반달 하프코스에서.
지난 혹서기 대회에 참가하고픈 마음 간절하였지만
'독립군'으로서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아 포기했었습니다.
여름 달리기를 한번 체험하고싶어
반달 하프에 신청했습니다.
결과는 성공이었습니다.
예상시간보다 7분이나 단축한 것입니다.
또 꼴찌이긴 했지만.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자신이 자랑스럽게도 느껴졌습니다.
전 아마도 '반달의 영원한 꼴찌'로 남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종종 반달에 참가하고 싶습니다.
또 '꼴찌의 영광'을 허락해 주신다면...
처음 5킬로미터를 함께 달려주신 여자분(성함을 여쭤보지 못했습니다.),
얼음과 냉수를 챙겨주신 봉사자님들께도 고마운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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