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봉사는 내가 제일 사랑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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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영임 작성일07-08-25 22:00 조회51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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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석으로 쬐끔 시원한 바람 살랑 살랑 겨드랑이 간질 간질 .^^ ^^
올해는 복(伏)날을 생각할 여유조차 없었던 나 자신...
복날은 음력 6,7월 사이에 있으며
여흘 간격으로 세 번 있다.
하지후 셋째 경일을 초복이라 하고,
넷째 경일을 중복 , 입추 후 첫째 경일을 말복이라 한다.
복(伏)이라는 글자는 사람옆에 개가 엎드려 있는 것이 아니라.
태양이 이글거려 가장 밝게 빛나며
분별과 판단이 강해지는 시기일수록
겸손하여야 함을 강조한 글이다.
그러므로 복(伏)이라는 글자는 엎드린다는 뜻을 갖고 있는 겸손의 상징이다.
사람 옆에 있는 견(犬)은, 짐승인 개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정신 상태를 뜻한다.
즉 크게될(大)사람이 한 점(.)마음이라도
낮고 겸손하게 하지 않으면 클 수 없고,
그 마음을 머리 위에 두고 아는체하거나
생각만 앞서면 오히려 비천해져서 개(犬)와 같은 사람이 된다는 뜻을 담고 있는 것이다.
왜 이런 바쁜 나날이었을까??????요 ^^ .....
혹서기 마라톤의 스케줄은 이미 오랜시간에
나의 달력에 나만큼은 이쁘게 그려져 있다요(문 화백님의 실력은 아니지만요)
그런데 휴가 라는 문자가 계획성있게 살아가는
날 질투했는지 남편을 비롯 두딸이 외국 가자고 영 꼬시는데...
제가 누구죠.....
이 영 임 (李 英 任) 이죠.
혹서기마라톤에 생명을 건 혼을 쏟고 있을
채성만 회장님 윤현수조직장님 이장호부회장님
모든 스텝 자봉 모든분들.....
특히 몇번 현장을 뛰어봤지만 더위에 얼마나 힘들어 하시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라톤 마나아분들께
부족하나마 열과 성을 다해 제자신
서울 마라톤을 아껴주시는 분들께 보답하고져 일본 유럽 아시아의 해외 여행을 그것도
가족들과의 오붓한 시간을 뒤로한 채....
목이 쉬어서 나팔 소리로 대신할망정.....
저에게는 해외여행보다 더욱더 보람되고 알찬하루가 되었다고 자부심을 가져봅니다.
그리고 되새겨 봅니다.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
늘 일하는 사람.부지런한사람.자신에 처한 현실에 대하여 감사하는 사람.
늘 웃는 사람.자기한테 주어진 몫에 대하여 불평불만이 없고. 냠을 용서할줄알고 .
봉사라는 단어를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가를 생각하면서 ......
두서 없는 글 겸손한 마음으로 좋은 인격으로 읽으 주시길 바라옵나이다.
혹서기 마라톤 참석하신분들
휴가 다녀오시고 몸과 마음 피로 푸셨나요?
더욱더 건강 .다복.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
아름다운 밤 이 영 임 배상
조석으로 쬐끔 시원한 바람 살랑 살랑 겨드랑이 간질 간질 .^^ ^^
올해는 복(伏)날을 생각할 여유조차 없었던 나 자신...
복날은 음력 6,7월 사이에 있으며
여흘 간격으로 세 번 있다.
하지후 셋째 경일을 초복이라 하고,
넷째 경일을 중복 , 입추 후 첫째 경일을 말복이라 한다.
복(伏)이라는 글자는 사람옆에 개가 엎드려 있는 것이 아니라.
태양이 이글거려 가장 밝게 빛나며
분별과 판단이 강해지는 시기일수록
겸손하여야 함을 강조한 글이다.
그러므로 복(伏)이라는 글자는 엎드린다는 뜻을 갖고 있는 겸손의 상징이다.
사람 옆에 있는 견(犬)은, 짐승인 개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정신 상태를 뜻한다.
즉 크게될(大)사람이 한 점(.)마음이라도
낮고 겸손하게 하지 않으면 클 수 없고,
그 마음을 머리 위에 두고 아는체하거나
생각만 앞서면 오히려 비천해져서 개(犬)와 같은 사람이 된다는 뜻을 담고 있는 것이다.
왜 이런 바쁜 나날이었을까??????요 ^^ .....
혹서기 마라톤의 스케줄은 이미 오랜시간에
나의 달력에 나만큼은 이쁘게 그려져 있다요(문 화백님의 실력은 아니지만요)
그런데 휴가 라는 문자가 계획성있게 살아가는
날 질투했는지 남편을 비롯 두딸이 외국 가자고 영 꼬시는데...
제가 누구죠.....
이 영 임 (李 英 任) 이죠.
혹서기마라톤에 생명을 건 혼을 쏟고 있을
채성만 회장님 윤현수조직장님 이장호부회장님
모든 스텝 자봉 모든분들.....
특히 몇번 현장을 뛰어봤지만 더위에 얼마나 힘들어 하시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라톤 마나아분들께
부족하나마 열과 성을 다해 제자신
서울 마라톤을 아껴주시는 분들께 보답하고져 일본 유럽 아시아의 해외 여행을 그것도
가족들과의 오붓한 시간을 뒤로한 채....
목이 쉬어서 나팔 소리로 대신할망정.....
저에게는 해외여행보다 더욱더 보람되고 알찬하루가 되었다고 자부심을 가져봅니다.
그리고 되새겨 봅니다.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
늘 일하는 사람.부지런한사람.자신에 처한 현실에 대하여 감사하는 사람.
늘 웃는 사람.자기한테 주어진 몫에 대하여 불평불만이 없고. 냠을 용서할줄알고 .
봉사라는 단어를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가를 생각하면서 ......
두서 없는 글 겸손한 마음으로 좋은 인격으로 읽으 주시길 바라옵나이다.
혹서기 마라톤 참석하신분들
휴가 다녀오시고 몸과 마음 피로 푸셨나요?
더욱더 건강 .다복.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
아름다운 밤 이 영 임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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