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서기에서 미등록 선수는 달릴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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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마라톤 작성일07-08-08 00:00 조회85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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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서기 대회가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스탭진들은 밤을 새워가며 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만,
선수 여러분들은 효율적인 경기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대회 날 좁은 주로에 1,700여 출전선수, 응원자를 비롯한 자원봉사자
그리고 동반하신 가족여러분, 등산객 등이 섞여 매우 혼잡할 것이 예상됩니다.
스탭진들은 선수들의 주로 확보는 물론 등산객과 가족여러분들의 편의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통제할 예정입니다.
특히 배번 없이 대회에 참가하는 부정선수에 대해서는
주로 통제요원들이 달리지 못하도록 제재를 가할 것입니다.
안타까운 마음이 있더라도 양해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조치는 혹서기 대회의 특수성에 따른 사고예방 차원입니다.
더운 여름날 대회가 치러지는 만큼 출전선수 전원에 대해서는
마라톤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배번 없이 달리는 부정선수까지 보험에 들 수는 없습니다.
그럴 리는 없겠지만
항상 부정한 곳에 나쁜 일이 발생됩니다.
만일 배번 없이 달리다 발생한 사고는 전적으로 부정 참가자에
그 책임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서울마라톤 조직위원회
스탭진들은 밤을 새워가며 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만,
선수 여러분들은 효율적인 경기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대회 날 좁은 주로에 1,700여 출전선수, 응원자를 비롯한 자원봉사자
그리고 동반하신 가족여러분, 등산객 등이 섞여 매우 혼잡할 것이 예상됩니다.
스탭진들은 선수들의 주로 확보는 물론 등산객과 가족여러분들의 편의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통제할 예정입니다.
특히 배번 없이 대회에 참가하는 부정선수에 대해서는
주로 통제요원들이 달리지 못하도록 제재를 가할 것입니다.
안타까운 마음이 있더라도 양해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조치는 혹서기 대회의 특수성에 따른 사고예방 차원입니다.
더운 여름날 대회가 치러지는 만큼 출전선수 전원에 대해서는
마라톤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배번 없이 달리는 부정선수까지 보험에 들 수는 없습니다.
그럴 리는 없겠지만
항상 부정한 곳에 나쁜 일이 발생됩니다.
만일 배번 없이 달리다 발생한 사고는 전적으로 부정 참가자에
그 책임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서울마라톤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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