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훈련 지~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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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태환 작성일07-08-05 00:00 조회72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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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반달 하프 참가
날씨는 흐리지만 엄청 더운 날씨
5시반 기상
복장(ok 파랑 싱글렛 상하의 + 흰모자 + 마글로브 + 아식스(흑) 양말) 챙기고 어제 저녁을 쟁반짜장에 묵사발까지 든든히 먹은 터라 카스타드 1에 배즙 한잔먹고 해우소에서 시원히 근심덜고
집사람, 보람도 같이 가려하였으나 그냥 더 잔다고 하여 혼자 6시10분에 출발
외곽고속도로를 거쳐 학의분기점에서 과천의왕간 고속도로를 타고 대공원 주차장(주차비 선불 3천원)에 도착하니 6시 40분(휴일 이른 시간이라 차가 한산해 금방 도착)
벌써 도착한 참가자들이 동물원으로 걸어 올라가고 있다.
배낭 둘러메고 동물원 입구를 통해 물품보관장소로 가니 배번호를 준다.
서울마라톤 모자 2개(개당 만원) 사서 하나 쓰고 하나는 베낭에 넣고
마글로브도 만원에 판다.
지난주에 사이트에서 19000원에 주문했는데 ㅜㅜ
복장 갖추고 베낭 맡기고 해우소 한번 더 들르고 출발장소로 이동
김밥 5개, 수박 1조각과 물 한잔 먹고
입구쪽에서 전부들 같이 스트레칭하고
출발장소에서 김기문 님을 만나 반갑게 인사나누고
지난 주에도 오시고 다음 주 혹서기에도 참가하신단다. 대단!
8시 정각에 2시간 페메(언덕이 많은 코스라 1:40분 페메부터 운영)를 따라 김기문 님과 같이 출발
동물원을 나가 호수를 한 바퀴 도는데 엄청 빠르다
언덕에서의 시간땜시 그런 것 같다.
다시 동물원으로 들어오는데 벌써 땀이 줄줄
그나마 흐린 날씨로 해가 없어 그나마 다행
동물원 내로 들어가 물 한잔 먹고 조금 가니 드디어 언덕이 시작
채성만 회장님이 이끄는 2시간 페메무리들은 벌써 앞으로 나가고 본인은 나중을 위해 본인 주행 모드로 전환
거리 표시가 없어 시간확인 없이 그냥 즐겁게(실제는 엄청 힘들지만) 달린다.
내부에서 한 바퀴 돌고 다시 출발장소로 와서 바나나 한 조각과 물 한잔 먹고 또 내부 한바퀴
내부 두 바퀴가 끝나는 지점에서 외곽 도로로 이동
물품보관장소 인근의 골인점까지 가서 턴
여기부터 외곽도로를 2번 왕복한다 이거지
수박 한 조각과 이온 음료 한잔 먹고
급수대에서는 꼬박꼬박 먹어주기로 하고
드디어 언덕다운 언덕이 등장
보폭을 좁히고 고개를 숙이고 무릎을 들고 팔치기를 의식하며 오른다.
2회째를 생각해 80%수준으로 달린다.
녹음이 우거지고 산에서의 신선한 공기로 가슴은 시원하다.
땀은 줄줄
반환점에서 턴하여 외곽도로 1회 왕복하고 다시 2회 출발
이번은 빡시게 한번 띠보자
그런데 지난 양달과 마찬가지로 오른쪽 양말이 땀에 젖어 운동화에서 찌걱찌걱
해가 없는 곳에서는 모자를 쓰지 말아볼까
모자의 땀이 운동화로 떨어져 운동화가 젖는 것 같다.
지난 주처럼 발가락이 까지지 않을 까 걱정되는데 그래도 양말과의 마찰은 없어 다행
왼발도 서서히 젖어오고 어쨌든 발가락이 불편하지 않아 빡시게 가기로 하고
2회 반환점에서 턴하여 메론 2조각과 물 한잔 먹고 힘차게
몇분들을 추월하고 천천히 뛰기로 하신 김기문 님을 추월하여 쾌주
다리도 괜찮다.
끝물팀의 여성 페메님께서 내리막에서 쏘지 말라고 조언을 하시는 순간 추월하게 되어 본인은 쏘아야 하는 입장이라 페메님 말씀에 동조하는 "내리막에서 쏘면 안됩니다"라고 말하며 페메님께 미소를 보내며 쏜다.
골인점에 도착하니 1:49'00"
열무비빔밥과 오이미역 냉채 한그릇으로 속을 채우고 빵,우유,요쿠르트를 받고 베낭을 받은 후 세면, 복장 갈아입고
잠시 후 도착한 김기문 님과 같이 걸어 집으로
김기문 님은 전철타고 서울역에서 버스로 가신다고 하여 대공원 정문에서 인사나누고
주차장에서 스트레칭하고 집에 오니 11:30
풋셥100회, 윗몸일으키기 100회후 샤워로 개운하게 마무리
언덕훈련 한번 잘 한것 같다.
오늘 행사준비 및 행사치루시느라고 고생하신 서울마라톤 클럽여러분, 완주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울마라톤 화이팅!!!
날씨는 흐리지만 엄청 더운 날씨
5시반 기상
복장(ok 파랑 싱글렛 상하의 + 흰모자 + 마글로브 + 아식스(흑) 양말) 챙기고 어제 저녁을 쟁반짜장에 묵사발까지 든든히 먹은 터라 카스타드 1에 배즙 한잔먹고 해우소에서 시원히 근심덜고
집사람, 보람도 같이 가려하였으나 그냥 더 잔다고 하여 혼자 6시10분에 출발
외곽고속도로를 거쳐 학의분기점에서 과천의왕간 고속도로를 타고 대공원 주차장(주차비 선불 3천원)에 도착하니 6시 40분(휴일 이른 시간이라 차가 한산해 금방 도착)
벌써 도착한 참가자들이 동물원으로 걸어 올라가고 있다.
배낭 둘러메고 동물원 입구를 통해 물품보관장소로 가니 배번호를 준다.
서울마라톤 모자 2개(개당 만원) 사서 하나 쓰고 하나는 베낭에 넣고
마글로브도 만원에 판다.
지난주에 사이트에서 19000원에 주문했는데 ㅜㅜ
복장 갖추고 베낭 맡기고 해우소 한번 더 들르고 출발장소로 이동
김밥 5개, 수박 1조각과 물 한잔 먹고
입구쪽에서 전부들 같이 스트레칭하고
출발장소에서 김기문 님을 만나 반갑게 인사나누고
지난 주에도 오시고 다음 주 혹서기에도 참가하신단다. 대단!
8시 정각에 2시간 페메(언덕이 많은 코스라 1:40분 페메부터 운영)를 따라 김기문 님과 같이 출발
동물원을 나가 호수를 한 바퀴 도는데 엄청 빠르다
언덕에서의 시간땜시 그런 것 같다.
다시 동물원으로 들어오는데 벌써 땀이 줄줄
그나마 흐린 날씨로 해가 없어 그나마 다행
동물원 내로 들어가 물 한잔 먹고 조금 가니 드디어 언덕이 시작
채성만 회장님이 이끄는 2시간 페메무리들은 벌써 앞으로 나가고 본인은 나중을 위해 본인 주행 모드로 전환
거리 표시가 없어 시간확인 없이 그냥 즐겁게(실제는 엄청 힘들지만) 달린다.
내부에서 한 바퀴 돌고 다시 출발장소로 와서 바나나 한 조각과 물 한잔 먹고 또 내부 한바퀴
내부 두 바퀴가 끝나는 지점에서 외곽 도로로 이동
물품보관장소 인근의 골인점까지 가서 턴
여기부터 외곽도로를 2번 왕복한다 이거지
수박 한 조각과 이온 음료 한잔 먹고
급수대에서는 꼬박꼬박 먹어주기로 하고
드디어 언덕다운 언덕이 등장
보폭을 좁히고 고개를 숙이고 무릎을 들고 팔치기를 의식하며 오른다.
2회째를 생각해 80%수준으로 달린다.
녹음이 우거지고 산에서의 신선한 공기로 가슴은 시원하다.
땀은 줄줄
반환점에서 턴하여 외곽도로 1회 왕복하고 다시 2회 출발
이번은 빡시게 한번 띠보자
그런데 지난 양달과 마찬가지로 오른쪽 양말이 땀에 젖어 운동화에서 찌걱찌걱
해가 없는 곳에서는 모자를 쓰지 말아볼까
모자의 땀이 운동화로 떨어져 운동화가 젖는 것 같다.
지난 주처럼 발가락이 까지지 않을 까 걱정되는데 그래도 양말과의 마찰은 없어 다행
왼발도 서서히 젖어오고 어쨌든 발가락이 불편하지 않아 빡시게 가기로 하고
2회 반환점에서 턴하여 메론 2조각과 물 한잔 먹고 힘차게
몇분들을 추월하고 천천히 뛰기로 하신 김기문 님을 추월하여 쾌주
다리도 괜찮다.
끝물팀의 여성 페메님께서 내리막에서 쏘지 말라고 조언을 하시는 순간 추월하게 되어 본인은 쏘아야 하는 입장이라 페메님 말씀에 동조하는 "내리막에서 쏘면 안됩니다"라고 말하며 페메님께 미소를 보내며 쏜다.
골인점에 도착하니 1:49'00"
열무비빔밥과 오이미역 냉채 한그릇으로 속을 채우고 빵,우유,요쿠르트를 받고 베낭을 받은 후 세면, 복장 갈아입고
잠시 후 도착한 김기문 님과 같이 걸어 집으로
김기문 님은 전철타고 서울역에서 버스로 가신다고 하여 대공원 정문에서 인사나누고
주차장에서 스트레칭하고 집에 오니 11:30
풋셥100회, 윗몸일으키기 100회후 샤워로 개운하게 마무리
언덕훈련 한번 잘 한것 같다.
오늘 행사준비 및 행사치루시느라고 고생하신 서울마라톤 클럽여러분, 완주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울마라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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