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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답글 : 참으로 엠뱅하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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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성만 작성일07-08-02 00:00 조회9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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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밥(?) 사주며 만남의 광장에
좀 재미있고 유익한 글 많이 올려
달라고 사정하였더니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니 이 양반
정신이 오락가락 하나 보다^^

나이도 이제 한창 때인데 불쌍해서
이를 어찌 할거나?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본인이야 뭘 모르니
마음도 편하겠지만 이를 믿고 50평생을
살아온 50년산 벤츠는 어찌하면 좋단 말인가?^^

당대 최고의 날 담보 김재남님이
가끔 우리 임동룡님을 재료(?)삼아
이 곳 만남의 광장에 올리는 글을 보고
난 웃고 지나치며 너무나 예민하게 받아
들이는 우리 임동룡님께 날 담보 계군끼리
잘 들 해보라고 놀리며 참으로 고소하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하지만 우리 임동룡님은 어쩔 줄 모르며
미치고 환장하겠다고 기리 기리 날뛰며
답글을 다는데 많은 고민에 고민을 하는
것을 보았다!

남의 일이라 고소하고 나도 한 패가 되어
우리 임동룡님을 놀리고 하였는데 내가
당하고 보니 우리 임 박사님의 그 억울한
마음을 이제는 정말 100% 이해할 것 같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우리 임 박사님!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아무리 날 담보의 필요충분조건 중 하나가
뻥이 세다는 사실은 익히 알고 있지만 글 좀
쓸(?) 줄 안다고 사실이 아니 것을 사실인 냥
이렇게 공개적으로 이야기하면 우리 이애경님
처럼(?) 날 담보의 펜들은 이를 사실 그대로
받아들이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기 때문이다^-^

아!

원통하고 억울한 나의 이 심정을 누구에게
호소할까나?

우리 임 박사님이 받아주시려나?

어~이!

당대 최고의 날 담보 김재남님!

그렇게 자신(?) 있으면 우리 무슨 엔터테인먼트라는
회사하나 설립하여 우수 고객(?)을 상대로 돈 벌이나
한 번 하여 볼가요?

만약 손님이 실망(?)하여 항의할 때는 그대의 잠원동
몇 시벅짜리 집은 내가 등기 이전하기로 하고!^^

알갔소?

어때?

계약할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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