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과천에서 생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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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선우 작성일07-07-30 00:00 조회1,22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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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과천에서 하프를 완주하였다
기록은 2시간 35분 물론 거의 꼴찌 수준이었다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느림보 달림이도 수준급 달림이 못지 않게
힘들다는걸...
문제는 결승점에 도착했을때였다
너무 힘든 나머지 종이컵의 먹는 물을 그만 다리에 뿌렸던것이었다
그때 물을 따라주던 자봉하는분이 크게 역정을 내면서
큰소리로 꾸짖는것이었다
물론 내 잘못이었지만 사람들 많은데 너무 큰 소리로
면박을 주는것이었다
그 분의 심정을 이해는 할 수 있었지만 순간 놀랄정도였었다
숨도 고르기 전이고 많은 사람이 있었기에 그냥 미안하다고 하고 돌아섰다
내가 잘못한건 알지만 좀 너그러운 말투로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나이 50에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야단을 맞을정도로 그렇게 큰 잘못을 한 것인지
조금은 서운한 감정이 든다
이글을 보고 잘못된 내용이란 평가가 내리면 글을 삭제하겠습니다
기록은 2시간 35분 물론 거의 꼴찌 수준이었다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느림보 달림이도 수준급 달림이 못지 않게
힘들다는걸...
문제는 결승점에 도착했을때였다
너무 힘든 나머지 종이컵의 먹는 물을 그만 다리에 뿌렸던것이었다
그때 물을 따라주던 자봉하는분이 크게 역정을 내면서
큰소리로 꾸짖는것이었다
물론 내 잘못이었지만 사람들 많은데 너무 큰 소리로
면박을 주는것이었다
그 분의 심정을 이해는 할 수 있었지만 순간 놀랄정도였었다
숨도 고르기 전이고 많은 사람이 있었기에 그냥 미안하다고 하고 돌아섰다
내가 잘못한건 알지만 좀 너그러운 말투로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나이 50에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야단을 맞을정도로 그렇게 큰 잘못을 한 것인지
조금은 서운한 감정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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