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답글 :박두신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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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영철 작성일07-07-28 00:00 조회46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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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박두신님!
너무 반갑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잘 지내시는지요.
님의 염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참! 옛날에는 전국의 방방곡곡의 대회 때마다
주로에서 자주 뵙곤 했지요.
그 때는 주로에서 만나는 마라톤 동지들이 있기에
지치고 힘든 상황에서도 엄청 큰 힘이 되었지요.
특히 순환코스에서 조우하는 기쁨이란 말로서 형언할 수 없을 때가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4년녀의 세월이 훌쩍 흘러가 버렸네요.
욕속부달(欲速不達)이라고 했던가요?
너무 급히 일을 하려다가는 오히려 이루지 못한다는 말처럼
조급한 마음을 잘 다스려서 내년에는 두신님과
함께 주로에서 뛸 날을 기대해 본답니다.
혹서기때 주로에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박두신님 홧~팅하면서...
정영철 배상
너무 반갑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잘 지내시는지요.
님의 염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참! 옛날에는 전국의 방방곡곡의 대회 때마다
주로에서 자주 뵙곤 했지요.
그 때는 주로에서 만나는 마라톤 동지들이 있기에
지치고 힘든 상황에서도 엄청 큰 힘이 되었지요.
특히 순환코스에서 조우하는 기쁨이란 말로서 형언할 수 없을 때가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4년녀의 세월이 훌쩍 흘러가 버렸네요.
욕속부달(欲速不達)이라고 했던가요?
너무 급히 일을 하려다가는 오히려 이루지 못한다는 말처럼
조급한 마음을 잘 다스려서 내년에는 두신님과
함께 주로에서 뛸 날을 기대해 본답니다.
혹서기때 주로에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박두신님 홧~팅하면서...
정영철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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