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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옛 추억을 그리며. 나의 존재를 확인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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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영철 작성일07-07-27 00:00 조회7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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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고 싶다. 이를 앙다물고...
꾸~욱 참고 올 해만 넘기자.
"내일은 해가 다시 뜬다'는 말처럼 지금은,아직은
희망의 작은 불씨라도 굳건이 계속 지펴 나가자.
난 지금은 자위하고 있다.
대지와 호흡했던 옛 사진들을 보면서...
지금 나를 지탱하는 근본적인 힘은 그때 그 시절의
옛 동지들과 함께 주유천하하면서
뛰었던 그리움이라도
소중이 차곡차곡 마음 속 깊이 간직했다는 것이다.
아~ 아~ !사진만이 그 시절을 웅변하고 있으니...
내 인고의 세월에 애증이 없을 수 없지만 사랑하련다.또 사랑한다.
중국의 고사성어에 “길은 한걸음씩 걷다보면 언젠가는 목적지에 도달하고(路一步一步地走)
언덕을 하나씩 오르다 보면 언젠가는 산에 오를 수 있다.(坡一個一個地爬)”는
말을 끈임없이 주문처럼 되새김질 하면서...오늘도 나는 주야로 夢走를 하고 있다.
서울마라톤 가족 여러분! 곧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즐거운 휴가와 건강이 함께 어우러지길 기대합니다.
처리의 정오의 넋두리가 조금은 심각하답니다.
정영철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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