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마음이 참 따뜻하신 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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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성진 작성일05-02-02 14:29 조회33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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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식님 쓰신글
> 바뀐 하프반환점으로
> 이전 반환점부근을 지나서 1킬로정도 이동한 새반환점을 지날때까지가
> 얼마나 멀게 느껴지던지,
> 그리고, 뻥뚤린곳에 위치한 반환점; 물당번하시는 분들이 월매나 추울까 하는생각이...
저는 왜 이리 반환점이 안나타나나 마음만 조급했지
장소 이동으로 인해 물당번 봉사하시는 분들 추울 거라는 생각은
털끝만큼도 하지 못했는데...
여러 글을 읽어보아도 참 마음이 넉넉하고 따뜻하신 듯 합니다.
제가 연배도 많은 것 같은데, 부끄럽네요...
> 바뀐 하프반환점으로
> 이전 반환점부근을 지나서 1킬로정도 이동한 새반환점을 지날때까지가
> 얼마나 멀게 느껴지던지,
> 그리고, 뻥뚤린곳에 위치한 반환점; 물당번하시는 분들이 월매나 추울까 하는생각이...
저는 왜 이리 반환점이 안나타나나 마음만 조급했지
장소 이동으로 인해 물당번 봉사하시는 분들 추울 거라는 생각은
털끝만큼도 하지 못했는데...
여러 글을 읽어보아도 참 마음이 넉넉하고 따뜻하신 듯 합니다.
제가 연배도 많은 것 같은데,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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