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지나가는 소가 웃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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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광호 작성일05-01-16 21:51 조회33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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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탓 하는 말이 그렇고
최고수와 대결하겠다는 말이 또 그렇다.
그래서 운동중단으로 멀리 떠난 여러사람중에 속하게 되었나...^^
참 여리디 여린,
재남이성에게 축복을.
아니 초월하신 그 경지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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