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유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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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택희 작성일04-12-24 16:45 조회92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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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서울마라톤클럽 한택희입니다.
참 오랫만에 글을 써봅니다.
개인적으로 외국출장 등...업무상으로 바쁘기도 하였지만 집안에 우환도 있어서 운동도 못하고 반달모임 여러분들께 안부만 전해 봅니다.
이곳에 오시는 분들 모두 가내 평안하시지요?
내년에는 [무엇보다도 건강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잘되기를 기원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혹시 사무실에서나 댁에서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소프트웨어 엑셀]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을 줄로 압니다. 아래에 제가 기술하는 소프트웨어상의 문제점 해결방법을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아마도 거의 99%(?)는 모르고 계실 것 같아서 알려 드립니다.
저는 주로 엑셀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엑셀을 쓰면서 참 잘 만든 소프트웨어라고 감탄하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래와 같은 문제점이 자꾸 발생을 하더군요.
제가 설명하는대로 한번 따라서 해 보십시오. 그런 후에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문제점]
1. 엑셀을 띄우십시오.
2. 빈칸에 [akan]을 타이핑하고 엔터 키를 누르십시오.
3. 아마 한글로 자동으로 바뀌면서 [마무]라고 화면상에 뜨는 분. 또 [Rp]를 타이핑하면 [께]로 나타나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 ]는 찍지 말고 akan만 타이핑하세요.
위와같은 문제점은 엑셀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아마도 경험을 하면서 약간 열(?)도 받았을 줄로 압니다. 혹시 소프트웨어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라고 생각을 하면서 해결의 방법을 모르고 그냥 다른 방법으로 타이핑을 하셨거나...뭐 또 다른 방법으로 사용을 했을 줄로 압니다.
저도 사용하면서 이같은 문제점을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한국지사에 몇번이나 문의를 하려고 전화를 하였으나 연결이 여의치 못해서 그냥 지내 오던 중에 오늘은 힘들게 통화가 되어 문제점을 해결하였습니다.
해결방법]
1. 엑셀 소프트웨어의 상단에 있는 탭중에서 [도구]를 클릭한다.
2. [자동고침 옵션]을 클릭한다.
3. [한/영 자동고침]에 체크(v)가 되어 있는 것을 클릭하여 v가 없어지도록 하고 [확인] 키를 누른다.
4. 그런 후에 빈칸에 다시 전과같이 akan이라는 단어를 입력하고 엔터 키를 누른다.
이렇게 하면 [akan]이라는 단어가 [마무]라고 바뀌지 않고 akan이라고 그대로 타이핑이 될 것입니다.
제가 마이크로 소프트사에 건의를 하였습니다.
왜 그렇게 프로그램이 구성됐는지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모르겠지만...엑셀 소프트웨어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팁을 [처음부터 그렇게 만드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하는 것이었지요.
그러나 담당자의 말에 의하면 한글 전환 개발 당시에 [사용자들이 영어 단어 또는 한글의 단어를 입력했을 때 자동으로 맞춤법 검사를 실행하게 하여 고쳐지도록 하기 위한 서비스 때문에 그렇게 탭이 만들어 진 것 같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그런 것이라면...탭을 2가지로 만들어 놓는 것이 어떻겠느냐?라고 건의를 하였습니다. 맞춤법 자동검사의 기능도 좋지만...처음부터 소프트웨어상 그렇게 설정해 놓으면... 사용자가 이런 문제점이 발생할 때에 [엑셀이 문제가 있지 않느냐?]하는 부정적 시각을 가질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것이지요. 그랬더니...지금 당장은 어렵고 건의를 하겠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여러분들께 마라톤과 관계없는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만...양해해 주실 줄로 압니다.
많은 분들이 그런 고통(?)에서 벗어나리라고 생각되어 올려 봅니다.
혹시 유익한 내용이라면...이 글을 퍼다가 다른 사이트에 올려서 많은 분들이 이와같은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에서 올린 글이니 양해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No.53)
서울마라톤클럽 한택희입니다.
참 오랫만에 글을 써봅니다.
개인적으로 외국출장 등...업무상으로 바쁘기도 하였지만 집안에 우환도 있어서 운동도 못하고 반달모임 여러분들께 안부만 전해 봅니다.
이곳에 오시는 분들 모두 가내 평안하시지요?
내년에는 [무엇보다도 건강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잘되기를 기원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혹시 사무실에서나 댁에서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소프트웨어 엑셀]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을 줄로 압니다. 아래에 제가 기술하는 소프트웨어상의 문제점 해결방법을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아마도 거의 99%(?)는 모르고 계실 것 같아서 알려 드립니다.
저는 주로 엑셀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엑셀을 쓰면서 참 잘 만든 소프트웨어라고 감탄하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래와 같은 문제점이 자꾸 발생을 하더군요.
제가 설명하는대로 한번 따라서 해 보십시오. 그런 후에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문제점]
1. 엑셀을 띄우십시오.
2. 빈칸에 [akan]을 타이핑하고 엔터 키를 누르십시오.
3. 아마 한글로 자동으로 바뀌면서 [마무]라고 화면상에 뜨는 분. 또 [Rp]를 타이핑하면 [께]로 나타나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 ]는 찍지 말고 akan만 타이핑하세요.
위와같은 문제점은 엑셀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아마도 경험을 하면서 약간 열(?)도 받았을 줄로 압니다. 혹시 소프트웨어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라고 생각을 하면서 해결의 방법을 모르고 그냥 다른 방법으로 타이핑을 하셨거나...뭐 또 다른 방법으로 사용을 했을 줄로 압니다.
저도 사용하면서 이같은 문제점을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한국지사에 몇번이나 문의를 하려고 전화를 하였으나 연결이 여의치 못해서 그냥 지내 오던 중에 오늘은 힘들게 통화가 되어 문제점을 해결하였습니다.
해결방법]
1. 엑셀 소프트웨어의 상단에 있는 탭중에서 [도구]를 클릭한다.
2. [자동고침 옵션]을 클릭한다.
3. [한/영 자동고침]에 체크(v)가 되어 있는 것을 클릭하여 v가 없어지도록 하고 [확인] 키를 누른다.
4. 그런 후에 빈칸에 다시 전과같이 akan이라는 단어를 입력하고 엔터 키를 누른다.
이렇게 하면 [akan]이라는 단어가 [마무]라고 바뀌지 않고 akan이라고 그대로 타이핑이 될 것입니다.
제가 마이크로 소프트사에 건의를 하였습니다.
왜 그렇게 프로그램이 구성됐는지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모르겠지만...엑셀 소프트웨어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팁을 [처음부터 그렇게 만드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하는 것이었지요.
그러나 담당자의 말에 의하면 한글 전환 개발 당시에 [사용자들이 영어 단어 또는 한글의 단어를 입력했을 때 자동으로 맞춤법 검사를 실행하게 하여 고쳐지도록 하기 위한 서비스 때문에 그렇게 탭이 만들어 진 것 같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그런 것이라면...탭을 2가지로 만들어 놓는 것이 어떻겠느냐?라고 건의를 하였습니다. 맞춤법 자동검사의 기능도 좋지만...처음부터 소프트웨어상 그렇게 설정해 놓으면... 사용자가 이런 문제점이 발생할 때에 [엑셀이 문제가 있지 않느냐?]하는 부정적 시각을 가질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것이지요. 그랬더니...지금 당장은 어렵고 건의를 하겠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여러분들께 마라톤과 관계없는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만...양해해 주실 줄로 압니다.
많은 분들이 그런 고통(?)에서 벗어나리라고 생각되어 올려 봅니다.
혹시 유익한 내용이라면...이 글을 퍼다가 다른 사이트에 올려서 많은 분들이 이와같은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에서 올린 글이니 양해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No.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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