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죄송스런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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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상근 작성일04-12-01 11:44 조회36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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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님 쓰신 글 :
> 덧글, 며칠전,
> 가평 푼수형, 상근이 형님께서
> 혀꼬부라진 목소리로 손전화 때리던 날,
> 부득히, 상근이형, 뵙지못하고
대현이 성님!
얼굴한번 뵌적도 없이, 실례가 너무 많았읍니다.
쉬지않고 달리기만 하는 것보다 하루 술을 쉬는 것이 낫다고,
말로만 외쳐대고 실천을 못하는 것이 제 능력의 한계인 것 같읍니다.
그나저나 술마시고 실수한 이야기.
서울마라톤 사이트에 울려퍼져 저 수줍어서 얼굴 못 드는데...
> 첫휴가, 군복입은 큰 아들놈에게
> 따듯한 말 한마디를 해주고 싶었으나,
> 꾹,참고 또 참았습니다.
>
상병정도 될때까지는 모두 효자이고 부모님 심정 전부 이해 할 수 있으니
너무 가슴아파하실 필요 없을 겁니다.
남의집 아들은 군에 갔다하면 휴가오고 제대하는데 똑같은 날자인데도 엄청
지루하시죠?
그렇게나 관심갖고 보던 테레비 군인프로도 아들이 제대하고 나니 관심이 점점
멀어지더군요.
시작이 반이라고 제대할 날도 금새 돌아올겁니다.
그때까지 아드님 술값 많이 벌어 놓으시고 하시는 일,
모두 모두 대박 터트리고 건강하시기를 빌어봅니다.
가평 -푼수-
> 덧글, 며칠전,
> 가평 푼수형, 상근이 형님께서
> 혀꼬부라진 목소리로 손전화 때리던 날,
> 부득히, 상근이형, 뵙지못하고
대현이 성님!
얼굴한번 뵌적도 없이, 실례가 너무 많았읍니다.
쉬지않고 달리기만 하는 것보다 하루 술을 쉬는 것이 낫다고,
말로만 외쳐대고 실천을 못하는 것이 제 능력의 한계인 것 같읍니다.
그나저나 술마시고 실수한 이야기.
서울마라톤 사이트에 울려퍼져 저 수줍어서 얼굴 못 드는데...
> 첫휴가, 군복입은 큰 아들놈에게
> 따듯한 말 한마디를 해주고 싶었으나,
> 꾹,참고 또 참았습니다.
>
상병정도 될때까지는 모두 효자이고 부모님 심정 전부 이해 할 수 있으니
너무 가슴아파하실 필요 없을 겁니다.
남의집 아들은 군에 갔다하면 휴가오고 제대하는데 똑같은 날자인데도 엄청
지루하시죠?
그렇게나 관심갖고 보던 테레비 군인프로도 아들이 제대하고 나니 관심이 점점
멀어지더군요.
시작이 반이라고 제대할 날도 금새 돌아올겁니다.
그때까지 아드님 술값 많이 벌어 놓으시고 하시는 일,
모두 모두 대박 터트리고 건강하시기를 빌어봅니다.
가평 -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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