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라톤에 또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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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완 작성일04-11-04 18:55 조회46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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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KM 당일 여의도 급수대에서 자원봉사님의 친절한 말에 더운데 긴옷 벗고 짧은 상으
를 입고 뛰시고 옷은 도착후 준다고 해서 맡기고 완주를 했습니다
완주후 물품보관소에서 맡긴옷을 찾았으나 없어서 자원봉사님께 이야기했더니 여러곳을
찾았으나 없어 대회본부에 통보하고 당일 기념티를 1장 주시고 저희집 주소,이름등
을 기록한후 나중에 찾으면 택배로 보내준다고 하시더 군요
저는 완주 기쁨에 새옷을 덤으로 받아 기분좋게 왔습니다
그런데 어제저녁에 땀냄새가 나는 그날 맡긴옷이 택배로 집으로 왔다
너무 고마웠습니다 - 사후까지 관리해주시는 서울마라톤에게 다시 감사드리고
당시 자원봉사님 두분께 (여의도 급수대 제옷 받아주신분,물품보관소에서 처리해주신분)
감사드립니다,제 번호는 295번 ,김종완입니다
서울마라톤은 우리 달림이를 항상 최상으로 대접해 주는 마음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그 아름다움 마음을 잊지않겠습니다
를 입고 뛰시고 옷은 도착후 준다고 해서 맡기고 완주를 했습니다
완주후 물품보관소에서 맡긴옷을 찾았으나 없어서 자원봉사님께 이야기했더니 여러곳을
찾았으나 없어 대회본부에 통보하고 당일 기념티를 1장 주시고 저희집 주소,이름등
을 기록한후 나중에 찾으면 택배로 보내준다고 하시더 군요
저는 완주 기쁨에 새옷을 덤으로 받아 기분좋게 왔습니다
그런데 어제저녁에 땀냄새가 나는 그날 맡긴옷이 택배로 집으로 왔다
너무 고마웠습니다 - 사후까지 관리해주시는 서울마라톤에게 다시 감사드리고
당시 자원봉사님 두분께 (여의도 급수대 제옷 받아주신분,물품보관소에서 처리해주신분)
감사드립니다,제 번호는 295번 ,김종완입니다
서울마라톤은 우리 달림이를 항상 최상으로 대접해 주는 마음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그 아름다움 마음을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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