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물을 마시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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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윤희 작성일04-04-03 13:04 조회59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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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물을 마셔야 하는 이유는...?
우선 우리 몸에서 물이 차지하는 비중을 알아보기로 하자.
혈액의 85%, 근육의 70, 두뇌의 75% 가 물로 되어 있으며, 대충 우리 몸의 70%가 물이라고 보면 거의 오차가 없겠다.
그런데 우리 몸은 나이를 먹으면서 몸의 수분이 줄어드는 특성을 갖고 있는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피부가 말라서 거칠어지는 것도 세포들의 수분 양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며, 화장품 선전을 보면 보습효과 즉 항상 촉촉한 느낌을 준다라고 강조하는 것도 알고 보면 수분을 얼마큼 잘 간직하고 있느냐가 피부건강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알 수 있다.
뿐만 이니라 수분의 양이 줄어들면 조직의 무게도 줄어들어 체중도 서서히 줄어들게 된다. 물론 근육이나 골격조직이 감소하는 비율만큼이나 체중이 함께 줄어드는 것은 당연하며 자연의 섭리이기도 하다. 이러한 것을 조금이라도 예방하려면 억지로라도 물을 마셔 탈수증세를 방지하고 조금씩이라도 자주 마셔 수분부족 상태를 만들어서는 안되겠다.
최소한 하루에 2ℓ이상의 물을 마시면 자연스레 탈수현상을 해소되고 컨디션도 되살아나며, 세포도 깨끗해져 훨씬 윤택한 피부를 간직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달리는 도중이나 달리고 나서는 항상 충분한 양의 물을 마셔야 함은 이제는 당연한 것이리라!!!
일부러 물을 마시지 않고 고강도훈련을 하면서 그것도 버티는 훈련이라고 억지로 강조하는 것은 가련하기도 하고, 자기 몸을 스스로 학대하여 쾌감을 얻는 메조히즘(Masochism)은 아닌가 의심이 들기도 한다.
"물과 기름"
도저히 서로 섞이지 않는 사회, 물리적인 현상이나 인간관계를 두고 이런 말들을 한다. 서로 상극이라는 뜻일 게다. 몸에 지방이 늘어나면 수분의 양은 줄어든다. 물은 근육을 좋아한다. 물은 근육과 함께 하기를 좋아하는 성질이 있어 몸에 근육 량이 많으면 수분을 유지하기가 수월하고 지방이 많으면 상대적으로 물이 있어야 할 위치가 적어지기 때문에 탈수현상에 쉽게 노출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이가 들면서 근육 량이 줄어들고 지방이 늘어나면 수분도 덩달아 줄어들고 건강유지에도 적잖이 문제를 드러내고 있는 것은 이런 현상을 통해서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물을 마셔야 하는 이유로서는 물 속에 녹아있는 여러 가지 필수 광물질(미네랄)을 섭취하는 것도 있는데 이런 광물질은 우리 몸을 구성하고 유지하는데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요소들이기 때문이다.
연습을 포함, 마라톤 할 때도 가능하면 물병을 착용, 휴대하여 수시로 목을 축이면서 수분이 충분한 상태에서 유지하도록 하는 것도 달리기 능력 향상이나 건강을 유지, 관리하는데도 도움이 됨은 자명하다.
마라톤은 물로 달린다고 생각하는
Muscle guy
이윤희 올림
우선 우리 몸에서 물이 차지하는 비중을 알아보기로 하자.
혈액의 85%, 근육의 70, 두뇌의 75% 가 물로 되어 있으며, 대충 우리 몸의 70%가 물이라고 보면 거의 오차가 없겠다.
그런데 우리 몸은 나이를 먹으면서 몸의 수분이 줄어드는 특성을 갖고 있는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피부가 말라서 거칠어지는 것도 세포들의 수분 양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며, 화장품 선전을 보면 보습효과 즉 항상 촉촉한 느낌을 준다라고 강조하는 것도 알고 보면 수분을 얼마큼 잘 간직하고 있느냐가 피부건강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알 수 있다.
뿐만 이니라 수분의 양이 줄어들면 조직의 무게도 줄어들어 체중도 서서히 줄어들게 된다. 물론 근육이나 골격조직이 감소하는 비율만큼이나 체중이 함께 줄어드는 것은 당연하며 자연의 섭리이기도 하다. 이러한 것을 조금이라도 예방하려면 억지로라도 물을 마셔 탈수증세를 방지하고 조금씩이라도 자주 마셔 수분부족 상태를 만들어서는 안되겠다.
최소한 하루에 2ℓ이상의 물을 마시면 자연스레 탈수현상을 해소되고 컨디션도 되살아나며, 세포도 깨끗해져 훨씬 윤택한 피부를 간직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달리는 도중이나 달리고 나서는 항상 충분한 양의 물을 마셔야 함은 이제는 당연한 것이리라!!!
일부러 물을 마시지 않고 고강도훈련을 하면서 그것도 버티는 훈련이라고 억지로 강조하는 것은 가련하기도 하고, 자기 몸을 스스로 학대하여 쾌감을 얻는 메조히즘(Masochism)은 아닌가 의심이 들기도 한다.
"물과 기름"
도저히 서로 섞이지 않는 사회, 물리적인 현상이나 인간관계를 두고 이런 말들을 한다. 서로 상극이라는 뜻일 게다. 몸에 지방이 늘어나면 수분의 양은 줄어든다. 물은 근육을 좋아한다. 물은 근육과 함께 하기를 좋아하는 성질이 있어 몸에 근육 량이 많으면 수분을 유지하기가 수월하고 지방이 많으면 상대적으로 물이 있어야 할 위치가 적어지기 때문에 탈수현상에 쉽게 노출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이가 들면서 근육 량이 줄어들고 지방이 늘어나면 수분도 덩달아 줄어들고 건강유지에도 적잖이 문제를 드러내고 있는 것은 이런 현상을 통해서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물을 마셔야 하는 이유로서는 물 속에 녹아있는 여러 가지 필수 광물질(미네랄)을 섭취하는 것도 있는데 이런 광물질은 우리 몸을 구성하고 유지하는데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요소들이기 때문이다.
연습을 포함, 마라톤 할 때도 가능하면 물병을 착용, 휴대하여 수시로 목을 축이면서 수분이 충분한 상태에서 유지하도록 하는 것도 달리기 능력 향상이나 건강을 유지, 관리하는데도 도움이 됨은 자명하다.
마라톤은 물로 달린다고 생각하는
Muscle guy
이윤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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