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남의 광장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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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 흡 작성일04-03-30 15:05 조회93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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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남의 광장을 찾았습니다.
먼저 미안한 마음이 앞서는군요. 폭설로 인해 사실상 불가능 했던 대회를 완벽하게 치루어낸 서울마라톤 회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는 말씀도 못 드렸는데 이제나마 인사를 드립니다.
갑자기 내린 폭설로 그 많은 양의 눈을 밤새 치우느라 잠도 못자며 몸과 마음고생이 컸을 텐데도 회원 여러분들의 열정적인 응원과 따뜻한 음식 모든 것이 달리는 사람들을 위한 철저한 배려의 마음이 묻어난 대회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준비부터 끝날 때 까지 아마 열시간은 추위에 떨으셨을겁니다. 열심히 나팔을 불며 이름을 불러주신 회원님들 따뜻한 음료와 김밥 등 음식을 하나라도 챙겨 주기위해 애써주신 회원님들 항상 변함없이 다정다감하신 박영석 회장님 야전사령관으로서 훌륭하게 임무를 완수하신 윤현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회원님들의 노고에 너무 늦은 인사이지만 이제나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서울마라톤 회원 가족님들에게 항상 좋은 일들만이 있기를 바랍니다.
빛고을에서 윤 흡 올림
먼저 미안한 마음이 앞서는군요. 폭설로 인해 사실상 불가능 했던 대회를 완벽하게 치루어낸 서울마라톤 회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는 말씀도 못 드렸는데 이제나마 인사를 드립니다.
갑자기 내린 폭설로 그 많은 양의 눈을 밤새 치우느라 잠도 못자며 몸과 마음고생이 컸을 텐데도 회원 여러분들의 열정적인 응원과 따뜻한 음식 모든 것이 달리는 사람들을 위한 철저한 배려의 마음이 묻어난 대회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준비부터 끝날 때 까지 아마 열시간은 추위에 떨으셨을겁니다. 열심히 나팔을 불며 이름을 불러주신 회원님들 따뜻한 음료와 김밥 등 음식을 하나라도 챙겨 주기위해 애써주신 회원님들 항상 변함없이 다정다감하신 박영석 회장님 야전사령관으로서 훌륭하게 임무를 완수하신 윤현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회원님들의 노고에 너무 늦은 인사이지만 이제나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서울마라톤 회원 가족님들에게 항상 좋은 일들만이 있기를 바랍니다.
빛고을에서 윤 흡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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