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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서울마라톤 클럽 참가 완주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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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근우 작성일04-03-18 17:58 조회3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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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만상의 힘찬 약동의시기에
四十二漸一九五
遠近山川 浮雲來
추월하는 젊은 선수가 "할아버지 힘내세요"하고 초코렛을 주고가면 완주에 큰힘이 되어 사력을 다하게 만들지요. 기진맥진 골인의 쾌거는 완주한 사람이어야 그환희의 진미를 맞볼수 있습니다.

배번 : 1555 최근우 나이: 8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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