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의 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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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무조 작성일04-03-14 20:26 조회45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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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중앙일보마라톤에서도 파워런을 준다해서 기대했는데 후미그룹이 도달했을때는 동이 나고 길바닥에 마구 뿌려서 길만 끈적끈적했는데 그래서 이번 동아마라톤에서는 우려가 되어서 파워런을 한봉지 갖고 뛰었으니 다행이었지 역시 후미그룹이 천호대로에 당도했을때는 흔적도 없더군요.선두그룹보다 후마주자가 체력소모가 더많을텐데 정작 필요한 사람에게 혜택이 없다면 생각해 볼일이지요.
그리고 이번 동아마라톤만이 아니고 많은 대회에서 보온용 비닐을 지급하는데 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필요없게 되었을때 돌돌말아서 길가로 잘버리도록 해야 할텐데 주로에 마구 버리니까 뒤따라 출발하는 사람들 발에 걸려서 대단히 불편해요.비닐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예절을 잘지킨다는 보장이 없는한 비닐의 지금을 하지않았으면 좋겠어요.
마라톤매니어들을 위해서 많은 비용을 드려서 좋은일 하시는데 그로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도 있음을 이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동아마라톤만이 아니고 많은 대회에서 보온용 비닐을 지급하는데 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필요없게 되었을때 돌돌말아서 길가로 잘버리도록 해야 할텐데 주로에 마구 버리니까 뒤따라 출발하는 사람들 발에 걸려서 대단히 불편해요.비닐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예절을 잘지킨다는 보장이 없는한 비닐의 지금을 하지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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