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울마라톤에서 아쉬웠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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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인범 작성일04-03-12 14:41 조회52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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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울마라톤대회가 저에게는 첫 풀코스 도전이었습니다.
처음이라 건강에 무리없이 완주 할 수 있을까 걱정반 기대반으로
참가하였는데 다행히 완주를 하였고 몸에 특별한 무리없이 잘 뛰었습니다.
대회 진행도 대체로 만족스럽고(다른 풀코스대회에 나가 본 적이 없어 비교를 할 수 없군요.)
대회본부의 세심한 준비(반환점에서 음료수, 먹거리, 코스 등)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옥에 티라면 25km지점에 음료수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제가 완주를 한다면 이정도 시간안에는 완주를 하겠다는 시간에서 많이 초과가 되었는데
반환점을 돌아(반환점에서 음료수와 음식을 든든히 먹었음) 25km에 도착 했을 즈음에는 체력이 많이 소진된 상태였는지 음료수 생각이 간절하더군요.
그리고 스피드는 현저히 떨어지고 뛰기가 정말 싫더군요.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다른분들 기록을 보니 대체로 반환점에서 30km지점 기록이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아마도 이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아무쪼록 내년 대회에서는 25km지점에 꼭 음료수를 준비해 주시길
당부를 드립니다.
처음이라 건강에 무리없이 완주 할 수 있을까 걱정반 기대반으로
참가하였는데 다행히 완주를 하였고 몸에 특별한 무리없이 잘 뛰었습니다.
대회 진행도 대체로 만족스럽고(다른 풀코스대회에 나가 본 적이 없어 비교를 할 수 없군요.)
대회본부의 세심한 준비(반환점에서 음료수, 먹거리, 코스 등)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옥에 티라면 25km지점에 음료수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제가 완주를 한다면 이정도 시간안에는 완주를 하겠다는 시간에서 많이 초과가 되었는데
반환점을 돌아(반환점에서 음료수와 음식을 든든히 먹었음) 25km에 도착 했을 즈음에는 체력이 많이 소진된 상태였는지 음료수 생각이 간절하더군요.
그리고 스피드는 현저히 떨어지고 뛰기가 정말 싫더군요.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다른분들 기록을 보니 대체로 반환점에서 30km지점 기록이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아마도 이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아무쪼록 내년 대회에서는 25km지점에 꼭 음료수를 준비해 주시길
당부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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