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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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현준 작성일04-03-08 18:43 조회37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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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원중에 내린 눈중에 100년만의 폭설을 뚫고서 대회를 차질없이 훌륭하게 치르신 서울마라톤클럽 관계자및 자원봉사자들의 수고와 고생으로 많은 달림이들이 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 보지 않았어도 제설과정의 어려움과 대회준비의 수고로움이 고스란히 전국의 많은 달림이들에게 전해졌으리 생각합니다. 어려움속에서도 끝까지 많은 감동을 주신 모든이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더욱 훌륭하게(어떻게 더 훌륭하게 할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지만) 치르시기를 바라며, 저도 내년에는 자원봉사를 지원하여 작은 힘이나마 보테까 합니다. 제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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