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라톤대회 주로답사 결과(11시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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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재홍 작성일04-03-06 14:35 조회1,19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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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를 주관하신 서울마라톤클럽 관계자님!
갑작스런 이상기온으로 고생이 많으시고,또한 적극적인 대처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가톨릭마라톤동호회 및 런조이클럽 회원으로서 작년 서울울트라마라톤100km 대회때 자원봉사님들의 헌신적인 봉사에 보답코져 이번대회 자원봉사(삼거리팀)를 신청한
소재홍 입니다.
지방참가자 및 대회일 주로상황이 궁금하신 참가자님들의 글을보고 제가 할수 있는 일이 뭘까 생각중 오늘이 주5일근무로 쉬는날이고,다행히 집이 여의도 근처이기에 직접 달려보고 주로상황을 말씀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주로 걱정은 않하셔도 됩니다.
물론, 눈이 오지 않았을때 보다는 주로사정이 나쁠지는 모르나 비온뒤 주로보다는
낳은편 입니다.
걱정 하실일은 강바람이 장난이 아닙니다.
추위에 바람을 가슴으로 맞이하며 달릴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할것 같습니다.
다음은 제가 여의도를 중심으로 잠실방향으로 2.5Km,가양대교 방향으로 5km,왕복으로
15Km를 오전10시30분부터 12시10분까지 달리면서 보고 느낀 주로상항을 알려드리니
참고하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1.출발
- 보다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대회 출발시간(11시)에 맞추어 출발함
- 동아대비 및 4월 성지순례울트라222km 준비겸 울트라배낭에 물주머니 넣고 달림
2.거리상황
- 어제 주최측에서 스키드로다장비 6대 임차하여 전 구간 제설작업 완료
- 주로에는 눈이 하나도 없으나 일부구간 제방둑 눈이 녹아내려 약간 물이 주로에 흘러
내림
- 아주 몇군데 물웅덩이 있으나 평소 비가 내린 다음날 대회보다 보다 훨씬 양호하고
햇빛을 받아 얼지는 않았음
- 여의도 출발지에는 주최측 자원봉사자들이 야외무대위 제설작업 및 천막설치, 출발선
아취설치, 이동화장실 도착등 주최측이 이상기온으로 예기치못한 고생이 많음.
- 야외무대앞 광장 제설작업은 잔디보호 차원에서 하지못해 당일 참가인원 전체 스트
레칭은 어려워 보임
- 우려 되는건 서강대교,한강철교등 다리밑은 음지라 빙판이 있음(다리밑 통과시 주의
요망)
3.날씨
- 내일은 영하7도 라지만 강바람을 감안하면 영하10도 이상 예상됨
- 한강철교에서 반환하여 양화대교까지 바람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이 추웠음
- 주로 옆이 모두 하얀 눈으로 덮여있어 눈이 부심
4.문제점 및 대책
- 다리(대교)밑 빙판제거 문제
☞ 여의도에서 주최측 간부님께 직접 이야기하여 내일아침 일찍 전구간 제거키로 함
(그래도 주자는 특히 주의 요망)
- 일부구간 주로에 눈이 녹아 물이 흘러내림
☞▶걱정할 정도는 아니고 가능한 갓길 보다는 주로 중앙으로 달리면 전혀 이상없음
▶11시현재는 주로에 햇빛을 받아 얼지 않았음
- 영하의 날씨와 강바람 대책
☞▶기록을 목표로한 주자가 아니면 상의는 얇은 방풍자켓 또는 땀복,아니면 긴팔
쿨멕스 티셔츠를 겹쳐입음,하의는 긴타이즈 필수
▶얼굴(특히 볼부분) 보호차원에서 얇은 마스크를 코,입부분만 가위로 오려낸후
착용하면 어떨지....
▶귀를 보호할수 있는 벙거지모자를 권장함
- 주로옆 하얀눈으로부터 시력보호
☞고글선그라스를 착용하여 바람에 대한 눈보호 뿐 아니라 하얀눈으로부터 시력보호
- 출발전 스트레칭
▶각자 충분한 스트레칭이 절실히 필요함(단체는 불가능함)
주로가 다소 협소하니 시선은 약 20m전방을 항상 주시하면서 주자와의 거리,주로상태를
미리 파악하여 대처하는 방어달리기로 부상없는 즐런을 기원합니다.
뜀소 소재홍
갑작스런 이상기온으로 고생이 많으시고,또한 적극적인 대처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가톨릭마라톤동호회 및 런조이클럽 회원으로서 작년 서울울트라마라톤100km 대회때 자원봉사님들의 헌신적인 봉사에 보답코져 이번대회 자원봉사(삼거리팀)를 신청한
소재홍 입니다.
지방참가자 및 대회일 주로상황이 궁금하신 참가자님들의 글을보고 제가 할수 있는 일이 뭘까 생각중 오늘이 주5일근무로 쉬는날이고,다행히 집이 여의도 근처이기에 직접 달려보고 주로상황을 말씀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주로 걱정은 않하셔도 됩니다.
물론, 눈이 오지 않았을때 보다는 주로사정이 나쁠지는 모르나 비온뒤 주로보다는
낳은편 입니다.
걱정 하실일은 강바람이 장난이 아닙니다.
추위에 바람을 가슴으로 맞이하며 달릴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할것 같습니다.
다음은 제가 여의도를 중심으로 잠실방향으로 2.5Km,가양대교 방향으로 5km,왕복으로
15Km를 오전10시30분부터 12시10분까지 달리면서 보고 느낀 주로상항을 알려드리니
참고하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1.출발
- 보다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대회 출발시간(11시)에 맞추어 출발함
- 동아대비 및 4월 성지순례울트라222km 준비겸 울트라배낭에 물주머니 넣고 달림
2.거리상황
- 어제 주최측에서 스키드로다장비 6대 임차하여 전 구간 제설작업 완료
- 주로에는 눈이 하나도 없으나 일부구간 제방둑 눈이 녹아내려 약간 물이 주로에 흘러
내림
- 아주 몇군데 물웅덩이 있으나 평소 비가 내린 다음날 대회보다 보다 훨씬 양호하고
햇빛을 받아 얼지는 않았음
- 여의도 출발지에는 주최측 자원봉사자들이 야외무대위 제설작업 및 천막설치, 출발선
아취설치, 이동화장실 도착등 주최측이 이상기온으로 예기치못한 고생이 많음.
- 야외무대앞 광장 제설작업은 잔디보호 차원에서 하지못해 당일 참가인원 전체 스트
레칭은 어려워 보임
- 우려 되는건 서강대교,한강철교등 다리밑은 음지라 빙판이 있음(다리밑 통과시 주의
요망)
3.날씨
- 내일은 영하7도 라지만 강바람을 감안하면 영하10도 이상 예상됨
- 한강철교에서 반환하여 양화대교까지 바람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이 추웠음
- 주로 옆이 모두 하얀 눈으로 덮여있어 눈이 부심
4.문제점 및 대책
- 다리(대교)밑 빙판제거 문제
☞ 여의도에서 주최측 간부님께 직접 이야기하여 내일아침 일찍 전구간 제거키로 함
(그래도 주자는 특히 주의 요망)
- 일부구간 주로에 눈이 녹아 물이 흘러내림
☞▶걱정할 정도는 아니고 가능한 갓길 보다는 주로 중앙으로 달리면 전혀 이상없음
▶11시현재는 주로에 햇빛을 받아 얼지 않았음
- 영하의 날씨와 강바람 대책
☞▶기록을 목표로한 주자가 아니면 상의는 얇은 방풍자켓 또는 땀복,아니면 긴팔
쿨멕스 티셔츠를 겹쳐입음,하의는 긴타이즈 필수
▶얼굴(특히 볼부분) 보호차원에서 얇은 마스크를 코,입부분만 가위로 오려낸후
착용하면 어떨지....
▶귀를 보호할수 있는 벙거지모자를 권장함
- 주로옆 하얀눈으로부터 시력보호
☞고글선그라스를 착용하여 바람에 대한 눈보호 뿐 아니라 하얀눈으로부터 시력보호
- 출발전 스트레칭
▶각자 충분한 스트레칭이 절실히 필요함(단체는 불가능함)
주로가 다소 협소하니 시선은 약 20m전방을 항상 주시하면서 주자와의 거리,주로상태를
미리 파악하여 대처하는 방어달리기로 부상없는 즐런을 기원합니다.
뜀소 소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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