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클럽 10대 뉴스"를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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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재만 작성일03-12-24 12:16 조회43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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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해도 서서히 저물어 가는군요.
올 한해를 반추해 보며, 새로운 신년을 맞을까 합니다.
마라계의 많은 분들이 오시는 서울마라톤 [만남의 광장]..
각 클럽의 [올해의 10대 뉴스]를 올려 주세요!
서로 알찬 정보 교환 있기를 고대하며........
♡ 메리 크리스마스 ^^* ♡
◈ 포항 그린넷마 10대 뉴스 ◈
※ 해랑 홈페쥐 http://member.kll.co.kr/herang1472/
★ B.M.W(여성팀) 클럽 중심에 서다!
김진미씨 등 임원진과 팀원들의 일사불란한 모습으로,
최고의 한 해를 보낸 대한민국 최고의 여성 군단..
김진미,남경화,김기자,이명숙,민경희 등 여걸들의 활약으로
단축에서 울트라마라톤까지 전국을 평정했으며,
특히, 남경화씨의 월광소나타 100km 우승과
김진미팀장의 서울마라톤 100km 국내 2위는,
그린넷마를 한 차원 업그레이드 시켰다.
자원봉사&대회참가 등 헌신적인 어머니 군단께 박수를 짝짝짝~
★ 포항 해변마라톤 싹쓸이...
4월 라일락 향기 진동하는 그 날, 포항해변 마라톤대회에서
김대현,공찬식,현은귀,김기자,민경희,이명숙,손용진,한갑도 등 10여명이 입상..
상금 총액이 200만원이 넘었으며, 뒷풀이 또한 메머드 급으로...
★ 그린넷마 기록에서 대박 터지다.
깨어질 것 같지 않았던, 터미네이터(김대현)와 흑장미(김진미) 클럽 기록이
10월 19일 춘천대회에서, 바람의 아들(공찬식)과 여왕벌(김기자)에 의해
경신되는 경사를 맞이했다, 2:45분과 3:27분으로...
올해, 들소 심재형,아릿동네 정일모씨가 마라톤의 사법고시라는 2시간대 등극!
★ 안타까운 사건 사고...
매미가 한반도를 활퀴고 간 그 자리에,우리의 손주호씨가
경주 본가에서 지붕수리 중, 실족으로 전치 3개월의 중상을 입었고...
춘천대회에서 승전보를 보낼 즈음, 10/26일 경주 동아 대첩을 준비하던
김대현씨가,불의의 교통사고로,입원하는 안타까운 소식이...
그 때의 몸 상태가 최고였다는 후문이....
★ 주천명(최성열),최트라(최종열) 국토 종단!
회원들과 전국의 울트라매니아들을 잠 못자게 했던 장본인 들....
국토 종단(643km,500km)을 완주하며, 전국에 그 이름을 떨쳤던
자랑스런 넷마인들...최트라 최종열님은 내년 한반도 횡단을 계획중이고
주천명은 그랜드 슬램(횡단&종단)이라는 대위업을 달성!
★ 야생마 황중창 원맨쇼...
최고의 한해를 보낸 야생마 황중창 홍보대사..
50클럽(풀 50회 완주)에 최초로 이름을 올리고, 상반기 써브 쓰리 6회
하반기 3회 등 총 9회를 sub-3로 마감.. 여주,해병대마라톤 등 입상 여섯번..
2003년 그린넷마인에 그 영예를 차지하다..
★ 보문호수 자살 소동...
10월 26일 경주 보문호수에는 잔잔한 파도가 일며...
불운의 사나이들, 신동크(신동익)&조알리(조성오)가 보문호에 뛰어든다..
마침, 빠킹(박은재),장한돌(장건석) 등 그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미리 쳐 둔 그물에 걸려
목숨만은 건지는 데.... 아무리 해도 그렇지? sub-3 못 했다구 자살까지..^^*
★ 50대 펄펄 날다..
주천명의 울트라제국 평정, 신토불이(이순호) 홍보대사의 3:06분대 진입...
김용주씨의 써브-4 등극, 웅보(유병선)의 동아대회 반란(3:21분 보스톤 티켓 획득)
임병조씨의 경주 단축대회 대표로 출전,오주석 고문의 페이스메이커 최다 출장...
내년, 50대 최초의 썹쓰리의 주인공은 누가 되려나?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
★ 기술팀&홍보팀의 눈부신 활약!
기술지기 공찬식씨와 홍보지기 강석호님의 헌신적인 노고로
각종 행사(단축대회,클럽내 시상,기술강좌 유치,사진전,수재민 돕기 등)를
유치하면서 클럽내 회원들간의 우의와 친목을 다졌다.
★ 호미곶 대회(풀코스&월광소나타) 성공적 유치!
주천명(최성열) 연출, 비학선(박해철) 주연의 [찬란한 호미곶] 영화가,
세인의 이목을 집중 시키며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리다, 230여명의 회원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노고로
5월 울트라 대회,12월 호미곶 대회가 성공적으로 열렸다.
국내 초유의 풀코스 자격 제한을 두었던 2001년 대회를 시작으로
벌써 3회를 맞이하는 호미곶대회는 그 감동과 흥분으로 아직까지
극성팬들의 열화가 식지 않는 듯.....
----- 홍보팀 해랑 황재만 드림-
올 한해를 반추해 보며, 새로운 신년을 맞을까 합니다.
마라계의 많은 분들이 오시는 서울마라톤 [만남의 광장]..
각 클럽의 [올해의 10대 뉴스]를 올려 주세요!
서로 알찬 정보 교환 있기를 고대하며........
♡ 메리 크리스마스 ^^* ♡
◈ 포항 그린넷마 10대 뉴스 ◈
※ 해랑 홈페쥐 http://member.kll.co.kr/herang1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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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미씨 등 임원진과 팀원들의 일사불란한 모습으로,
최고의 한 해를 보낸 대한민국 최고의 여성 군단..
김진미,남경화,김기자,이명숙,민경희 등 여걸들의 활약으로
단축에서 울트라마라톤까지 전국을 평정했으며,
특히, 남경화씨의 월광소나타 100km 우승과
김진미팀장의 서울마라톤 100km 국내 2위는,
그린넷마를 한 차원 업그레이드 시켰다.
자원봉사&대회참가 등 헌신적인 어머니 군단께 박수를 짝짝짝~
★ 포항 해변마라톤 싹쓸이...
4월 라일락 향기 진동하는 그 날, 포항해변 마라톤대회에서
김대현,공찬식,현은귀,김기자,민경희,이명숙,손용진,한갑도 등 10여명이 입상..
상금 총액이 200만원이 넘었으며, 뒷풀이 또한 메머드 급으로...
★ 그린넷마 기록에서 대박 터지다.
깨어질 것 같지 않았던, 터미네이터(김대현)와 흑장미(김진미) 클럽 기록이
10월 19일 춘천대회에서, 바람의 아들(공찬식)과 여왕벌(김기자)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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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소 심재형,아릿동네 정일모씨가 마라톤의 사법고시라는 2시간대 등극!
★ 안타까운 사건 사고...
매미가 한반도를 활퀴고 간 그 자리에,우리의 손주호씨가
경주 본가에서 지붕수리 중, 실족으로 전치 3개월의 중상을 입었고...
춘천대회에서 승전보를 보낼 즈음, 10/26일 경주 동아 대첩을 준비하던
김대현씨가,불의의 교통사고로,입원하는 안타까운 소식이...
그 때의 몸 상태가 최고였다는 후문이....
★ 주천명(최성열),최트라(최종열) 국토 종단!
회원들과 전국의 울트라매니아들을 잠 못자게 했던 장본인 들....
국토 종단(643km,500km)을 완주하며, 전국에 그 이름을 떨쳤던
자랑스런 넷마인들...최트라 최종열님은 내년 한반도 횡단을 계획중이고
주천명은 그랜드 슬램(횡단&종단)이라는 대위업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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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해를 보낸 야생마 황중창 홍보대사..
50클럽(풀 50회 완주)에 최초로 이름을 올리고, 상반기 써브 쓰리 6회
하반기 3회 등 총 9회를 sub-3로 마감.. 여주,해병대마라톤 등 입상 여섯번..
2003년 그린넷마인에 그 영예를 차지하다..
★ 보문호수 자살 소동...
10월 26일 경주 보문호수에는 잔잔한 파도가 일며...
불운의 사나이들, 신동크(신동익)&조알리(조성오)가 보문호에 뛰어든다..
마침, 빠킹(박은재),장한돌(장건석) 등 그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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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만은 건지는 데.... 아무리 해도 그렇지? sub-3 못 했다구 자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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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명의 울트라제국 평정, 신토불이(이순호) 홍보대사의 3:06분대 진입...
김용주씨의 써브-4 등극, 웅보(유병선)의 동아대회 반란(3:21분 보스톤 티켓 획득)
임병조씨의 경주 단축대회 대표로 출전,오주석 고문의 페이스메이커 최다 출장...
내년, 50대 최초의 썹쓰리의 주인공은 누가 되려나?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
★ 기술팀&홍보팀의 눈부신 활약!
기술지기 공찬식씨와 홍보지기 강석호님의 헌신적인 노고로
각종 행사(단축대회,클럽내 시상,기술강좌 유치,사진전,수재민 돕기 등)를
유치하면서 클럽내 회원들간의 우의와 친목을 다졌다.
★ 호미곶 대회(풀코스&월광소나타) 성공적 유치!
주천명(최성열) 연출, 비학선(박해철) 주연의 [찬란한 호미곶] 영화가,
세인의 이목을 집중 시키며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리다, 230여명의 회원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노고로
5월 울트라 대회,12월 호미곶 대회가 성공적으로 열렸다.
국내 초유의 풀코스 자격 제한을 두었던 2001년 대회를 시작으로
벌써 3회를 맞이하는 호미곶대회는 그 감동과 흥분으로 아직까지
극성팬들의 열화가 식지 않는 듯.....
----- 홍보팀 해랑 황재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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