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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완주사진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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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명직 작성일03-11-29 09:29 조회6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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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임종을 눈앞에 두고 담박질에 미쳐 참가한 서울마라톤은
달리는 내내 걱정 반 울음 반이었습니다.
결코 끝날 것 같지 않았던 100키로도 그 끝은 있었습니다.

서울마라톤에서 보내주신 완주사진을 보는 순간
골인 후 어머님 생각에 가슴이 미어지며 통곡하던 모습이 다시금 떠오릅니다.

완주순간의 기쁨과 슬픔을 너무나도 실감나게 재현해주신
서울마라톤 회장님이하 관계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김포마라톤 동호회 이명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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