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깊이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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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혜경 작성일03-11-25 09:44 조회52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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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무실에 근무하는 직원이 근 한 달 동안 앓고 있다가 드디어 용단을 내려 이동윤 선생님께 진찰을 받으러 간다고 같이 가자고 하길래 흔쾌히 동의하고 같이 나섰습니다.
주로에서나 온라인 상으로 몇 번 인사드리고 해서 아주 조금 안다고 생각하고 있었더니 직원이 같이 가자는 것이었죠. 게다가 이동윤 선생님은 제가 평소 존경하는 분이라 좀 더 가까이서 차분히 얼굴 한 번 뵙고 싶었던 거죠.
진료실에는 선생님의 마라톤 사진이 깔끔한 액자에 담겨져 여러 개 걸려 있었습니다.
그것만 봐도 반가웠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참 느긋하게 아주 차근차근 꼼꼼하게 부상 상태를 물으시며 치료방법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특히나 발가락 스트레칭 방법 같은 것은 직접 해보이시면서 30분 남짓이나 말씀을 해주시는 거였습니다. ...
옆에서 듣고 있는 제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늘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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