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난대없는 도끼는 절대 안찍는다! [만고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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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대현 작성일03-11-13 09:11 조회44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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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내 그대와 겨룬 춘천대첩의 승자로서
점심상받기 메뉴를 아주 검소하게 추어탕과
미꾸라지 튀김으로 하였건만....
아직도 나를 사천팔백만의 호구라고... 라고...
한때 반달의 황제라 뻐기든 "쏭빠세상"도 무릎꿇고
정중히 맑은술 한잔을 올렸는데....
자고로 도끼론을 살펴보면, 낮도 모르는 도끼는
절대로 발등을 찍는 법이 없는겨?
등잔불 밑이 어둡다고....
아이고! 배아파라.. 광어회 한저름에.. 백세주!
그것도 모지라 황금술까정!
그렇게 먹여놓코 자기 발등 찍혔응께로...
속도 쓰리고^^... 을메나 아플꼬! 폴짝! 폴짝!
천달사 김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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