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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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인규 작성일03-03-03 09:57 조회63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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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에 풀코스를 참가하고 이번에다시 풀코스에 참가했습니다.
박영석회장님과 스텝진 그리고 자원봉사자들 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작년보다 30분빠른 4시간5분에 들어왔습니다.
또 풀코스 반환점에서 김밥과 된장국 허기진배를 채우는 데 많은 공헌(?)
을 했습니다.
골인지점에서 메달을 직접달아주시고 수건을목에 걸어주시는 정성
운동화 끈에 묵여있는 칩을 풀기위한 의자도 피곤에 지친 달림이
들에 대한 배려였고 그것도 부족해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운동화 끈
을 풀어주었습니다.
정말 다시한번 서울 마라톤 에 감사하다는 말을하고 싶습니다.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박영석회장님과 스텝진 그리고 자원봉사자들 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작년보다 30분빠른 4시간5분에 들어왔습니다.
또 풀코스 반환점에서 김밥과 된장국 허기진배를 채우는 데 많은 공헌(?)
을 했습니다.
골인지점에서 메달을 직접달아주시고 수건을목에 걸어주시는 정성
운동화 끈에 묵여있는 칩을 풀기위한 의자도 피곤에 지친 달림이
들에 대한 배려였고 그것도 부족해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운동화 끈
을 풀어주었습니다.
정말 다시한번 서울 마라톤 에 감사하다는 말을하고 싶습니다.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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