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라톤대회소식(8) 응급의료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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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병선 작성일03-02-26 10:46 조회57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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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서울 마라톤대회의 응급의료체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자의 안전을 담보하는 부분인 만큼 가장 많은 인원과 장비, 비용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1) 보건복지부에서 인증한 최신구급의료장비를 보유한 EMS KOREA에서 구급차량 6대를 코스 및 골인지점에 투입하여 운영합니다. 구급차는 코스 전구간을 순회하며 응급 상황 발생시 코스내 인근 병원과 연계, 신속한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 구급차 배치내역(하프종료시 풀코스에 투입)
1호차 여의도본부/대회종료시까지
2호차 서강대교(가양대교-양화대교구간)
3호차 한강대교(원효대교-동작대교구간)
4호차 반포대교(동작대교-한남대교구간)
5호차 성수대교(한남대교-탄천교 구간)
6호차 잠실철교(풀: 탄천교-광진교/하프:성산주차장)
* 연계병원
성모병원(여의도) 강남성모병원(반포) 강남병원(잠실) 중앙병원(천호) 이대목동병원(서강)
2) 각 급수지점 및 주요지점에는 햄무선 마라톤 동우회회원 20명이 배치,대기하여 현장 응급처치는 물론 무선통신을 이용, 응급상황 발생시 응급차량과 연락, 신속한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3) 주로에는 롤러브레이드 봉사자 7명이 이동하며 봉사합니다.
4) 공식적인 레이스 패트롤은 아니지만 주로내에서는 ‘달리는 의사회’ 소속 의사분들이 일반 참가자들과 같이 대회에 참가하며 경기 중 발생할 수 있는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게 됩니다. 이분들은 응급처치 약품을 가지고 달리게 되며 상황 발생시 응급처치는 물론, 상황이 심각할 경우 코스 내 주요 지점에 위치한 구급차량에 무선으로 연락, 신속한 연결을 하게 됩니다.
5) 주로유도 봉사팀은 주자유도뿐만 아니라 "자전거" "롤러부레이드" "산책시민"들에게 마라톤대회를 알리며 양해를 구하고, 충돌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하게 됩니다. 또한 인근 유도요원들과 수시로 연락을 취하고 달리는 주자의 이동상황등과 같은 각종 정보를 교환하게 됩니다.
6) 이러한 응급의료체계는 물론 한계를 갖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참가자 모두가 충분한 준비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한 상태에서 대회에 임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레이스도중 신체에 이상현상이 감지되면 즉시 레이스를 멈추고 가까운 곳에 배치된 봉사요원에게 도움을 요청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자기몸은 자기가 제일 잘 안다는 말이 있듯이 안전한 대회는 참가자 모두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고발생후 응급처치보다 사전예방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모닝스타 정병선
1) 보건복지부에서 인증한 최신구급의료장비를 보유한 EMS KOREA에서 구급차량 6대를 코스 및 골인지점에 투입하여 운영합니다. 구급차는 코스 전구간을 순회하며 응급 상황 발생시 코스내 인근 병원과 연계, 신속한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 구급차 배치내역(하프종료시 풀코스에 투입)
1호차 여의도본부/대회종료시까지
2호차 서강대교(가양대교-양화대교구간)
3호차 한강대교(원효대교-동작대교구간)
4호차 반포대교(동작대교-한남대교구간)
5호차 성수대교(한남대교-탄천교 구간)
6호차 잠실철교(풀: 탄천교-광진교/하프:성산주차장)
* 연계병원
성모병원(여의도) 강남성모병원(반포) 강남병원(잠실) 중앙병원(천호) 이대목동병원(서강)
2) 각 급수지점 및 주요지점에는 햄무선 마라톤 동우회회원 20명이 배치,대기하여 현장 응급처치는 물론 무선통신을 이용, 응급상황 발생시 응급차량과 연락, 신속한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3) 주로에는 롤러브레이드 봉사자 7명이 이동하며 봉사합니다.
4) 공식적인 레이스 패트롤은 아니지만 주로내에서는 ‘달리는 의사회’ 소속 의사분들이 일반 참가자들과 같이 대회에 참가하며 경기 중 발생할 수 있는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게 됩니다. 이분들은 응급처치 약품을 가지고 달리게 되며 상황 발생시 응급처치는 물론, 상황이 심각할 경우 코스 내 주요 지점에 위치한 구급차량에 무선으로 연락, 신속한 연결을 하게 됩니다.
5) 주로유도 봉사팀은 주자유도뿐만 아니라 "자전거" "롤러부레이드" "산책시민"들에게 마라톤대회를 알리며 양해를 구하고, 충돌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하게 됩니다. 또한 인근 유도요원들과 수시로 연락을 취하고 달리는 주자의 이동상황등과 같은 각종 정보를 교환하게 됩니다.
6) 이러한 응급의료체계는 물론 한계를 갖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참가자 모두가 충분한 준비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한 상태에서 대회에 임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레이스도중 신체에 이상현상이 감지되면 즉시 레이스를 멈추고 가까운 곳에 배치된 봉사요원에게 도움을 요청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자기몸은 자기가 제일 잘 안다는 말이 있듯이 안전한 대회는 참가자 모두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고발생후 응급처치보다 사전예방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모닝스타 정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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