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비는 기념품대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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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무조 작성일03-02-21 13:29 조회74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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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마라톤의 회원으로 대회운영에 참가해야 하나 나이많은 사람 방해된다 하여 끼워 주지 않아서 주자로 참가하는 사람이므로 대회주최측을 옹호해야 할 일은 없으나 너무나 억지소리가 있어 한마디 합니다.
아마도 주최측에서는 너무도 실정을 모르는 말에 어이없어 대꾸하지 않을테니까요.
대회기념품은 보통 협찬사의 도움을 받아 지급하는 것이지 참가비로 하는 것이 아니며 참가자도 달리기가 좋아서 참가하는 것이지 기념품 받기위한 것이 아니지요.지급되는 기념품이 필요한 사람은 사용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버리면 그만이지 많은 사람의 비위를 다 맞히기는 어렵지요.기념품이 주목적인 사람은 차라리 참가하지 말고 그 돈으로 마음에 맞는 기념품을 구입하는 편이 낫지요.
우리나라 참가비는 외국대회의 절반도 안되는 수준이지만 대회마다 여건이 다르므로 다소 차이는 있지요.동아마라톤(40000원)은 국제대회라 엘리트선수 초빙에 비용이 많이 들고 제주마라톤(20000원)은 관광유치를 위해서 싸지만 비행기값 따지면 가장 비싼 대회이지요.
그런데 대회운영의 질로 보면 서울마라톤은 제한시간이 없으므로 7시간30분을 지나서 들어오는 마지막 주자까지 끝까지 돌보는 이런 대회는 국내에는 없을 것이며 일반도로는 교통통제에 애로는 있으나 사용료는 없지만 한강변 자전거도로는 상당한 사용료를 지불한다는 사실은 몰랐지요.그리고 장시간의 자원봉사자도 임금은 없지만 식사와 교통비등 비용이 많이 들어요.
서울마라톤대회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전부 직업을 깆고 있으면서 오직 풀뿌리마라톤의 발전을 위하여 희생적으로 몇달째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면서 봉사하며 참가자는 달리고 가서 기록증 오기만 기다리면 그만이지만 이분들은 뒤처리에 또 얼마나 고생이 되는지를 알면 참가비정도는 아깝게 생각되지 않을 것입니다.
아마도 주최측에서는 너무도 실정을 모르는 말에 어이없어 대꾸하지 않을테니까요.
대회기념품은 보통 협찬사의 도움을 받아 지급하는 것이지 참가비로 하는 것이 아니며 참가자도 달리기가 좋아서 참가하는 것이지 기념품 받기위한 것이 아니지요.지급되는 기념품이 필요한 사람은 사용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버리면 그만이지 많은 사람의 비위를 다 맞히기는 어렵지요.기념품이 주목적인 사람은 차라리 참가하지 말고 그 돈으로 마음에 맞는 기념품을 구입하는 편이 낫지요.
우리나라 참가비는 외국대회의 절반도 안되는 수준이지만 대회마다 여건이 다르므로 다소 차이는 있지요.동아마라톤(40000원)은 국제대회라 엘리트선수 초빙에 비용이 많이 들고 제주마라톤(20000원)은 관광유치를 위해서 싸지만 비행기값 따지면 가장 비싼 대회이지요.
그런데 대회운영의 질로 보면 서울마라톤은 제한시간이 없으므로 7시간30분을 지나서 들어오는 마지막 주자까지 끝까지 돌보는 이런 대회는 국내에는 없을 것이며 일반도로는 교통통제에 애로는 있으나 사용료는 없지만 한강변 자전거도로는 상당한 사용료를 지불한다는 사실은 몰랐지요.그리고 장시간의 자원봉사자도 임금은 없지만 식사와 교통비등 비용이 많이 들어요.
서울마라톤대회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전부 직업을 깆고 있으면서 오직 풀뿌리마라톤의 발전을 위하여 희생적으로 몇달째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면서 봉사하며 참가자는 달리고 가서 기록증 오기만 기다리면 그만이지만 이분들은 뒤처리에 또 얼마나 고생이 되는지를 알면 참가비정도는 아깝게 생각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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