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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도대체 허기가 져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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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여옥 작성일03-02-18 09:30 조회6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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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45세로 달리기를 한지는 1년여 되는 초보입니다.
1년여 동안 하프는 5회, 풀코스는 1회를 완주하였고
기록은 하프는 1시간 45분대 풀코스는 4시간 14분입니다.
뛰다보니 애로사항이 있어서 고수님들의 조언받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가장 문제는 하프때는 못느끼는데 풀코스때 배가고파서
문제점을 해결하고 싶습니다.
문화일보 통일마라톤때도 30키로 지점에서 배가고파서 35키로
지점에서 이온음료 2통마시고 겨우 완주했는데...
이번 서울마라톤 풀코스 신청후 중랑천에서 일주일에 3-4회
10키로에서 15키로를 연습하고 주말에는 하프정도를 연습합니다
문제는 2월 8일 30키로를 뛰어보자고 11시쯤 폼잡고 의정부경계
시작주로에서 광진구 군자교까지를 평소연습 주로로 뛰는데
가는데는 아주 정상적으로 페이스를 유지하여 잘 갔으나,
돌아오는 주로에서 이화교 부근 22키로 지점에서 갑자기 또
허기가 져서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겁니다.
비상금을 털어서 오뎅국에 이온음료 한통 미시고 겨우 뛸수가
있었는데 저는 왜 이리 뛰는 중 배가 고플까요?
영양가 있는 간식을 고수님들께서 구체적으로 추천하여
주시면 열심히 먹고 완주하겠습니다.
끝으로 좋은의견을 바라며 이번에 서울마라톤에 신청하신
모든 달림이들이 원하는 도전코스에 보다 좋은 기록으로 완주하시길
바라면서 달리는것은 건강을 위하여 최고의 운동이라 믿으면서
오늘도 내일도 건강과 행복을 위하여 힘차게 달릴것을 달림이
여러분에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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