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윤희 사장의 회사 사무실 확장이전 축하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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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광호 작성일03-02-06 08:39 조회88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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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어서 짧게 보고합니다.
[참석자(기억나는 순서)]
이윤희, 조대연, 이동윤, 고형식, 안중철, 신동희, 이경렬, 임종근, 연제환, 정해성,
정영철, 박선자, 김재남, 송재익, 이중식, 강성구, 우광호, 윤석기, 고재봉, 한택희
[결의사항1]
동아대회에서 이 사람들이 '한판' 붙는다.
- 김재남, 안중철, 송재익, 조대연, 우광호... 5명
꼴찌는 문정복사장의 명동빈대떡에서 걸판지게 참가자 모두에게 '혼자' 쏜다.
1등은 순금(24k) 한돈으로 기념 반지를 만들어준다(비용은 2,3,4 등이 분담).
참, 우광호는 모든 분들에게 10분을 잡아준다(자기 기록 + 10분).
[결의사항2]
삼성동과 청담동에 사는 사람들은 수시로 만난다.
소위 '삼청회'(소집했는데 안나오면... 음, 거의 죽음이라고 봐야겠지)
- 안중철, 신동희, 우광호, 최관호(어제 불참했지만), 고재봉, 이윤희
[기타]
사무실이 기가 막히게 넓고 좋았음
사장실에 들어서자마자 가평의 푼수(실례) 심상근님이 보내주신 대형 관음죽화분이 '떠억' 버티고 있어
빈 손으로 간 저를 무지 무색하게 만들었음.
그 뿐 아니라 20여분께서 보내주신 '난' 화분들이 아름답게 사무실을 빛내주고 있어
마라토너들간의 우정을 '찌인...'하게 보여주고 있었음.
감동먹었다는 얘기...
2차 폭탄에서 다소 취했지만, 무사히 택시와 버스를 번갈아타고 귀가했습니다.
3차에 참가하지 못해서 죄송하고...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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