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로 해탈의 경지에 들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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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동수 작성일03-01-28 20:27 조회717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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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Runner's World 2001년 11월호에 실린 Jeff Galloway의 글을 요약한 것입니다.
(달리는 의사들 서울시 회장 이경두 선생님)
나는 달리기경력 중 첫 10년 동안에는 어쩌다 우연히 그 영역("the Zone") - 즉 몸과 마음이 영원히 달릴 수 있을 것 처럼 느껴지는 달리기 열반(Running nirvana)의 상태 - 에 들어갈 수 있었다. 이제 나는 다음과 같이 함으로써 매일 달리기에서 그 영역에 들어갈("Zone in") 수 있게 되었다. 독자들도 시도해 보기를 권한다.
1)자극적이고 싫은 것을 피하라(Don't be bothered).
달리기를 시작할 때 짜증나는 것이 적을수록 바로 그 영역(the zone)에 들어가고 오래 머무를 수 있다. 혼잡한 주로, 불규칙한 표면을 피하라. 옷과 신발을 적당하게 잘 맞는 것을 선택하고 달리기 2시간 전에 저지방 식사를 하라. 옷이 너무 덥거나 신발이 안 맞거나 배가 고프면 그 영역(the zone)에 들어갈 수 없다.
2)들어갈 준비를 하라(Prepare to enter).
뛰기전에 약 5분을 걸으면서 자기 자신에게 스트레스의 세계를 뒤로 하고 떠나고 있다고 말하라. 그리고 약 10분간 조깅으로 워밍엎을 하라. 이때 페이스는 매우 편해야 하며 그래서 달리기 처음에 나타나는 조그만 어떤 불편감에도 몸이 잘 적응할 수 있게 한다.
3)한 리듬으로 달려라(Run with a rhythm).
워밍엎 후에는 부드럽고 편한 리듬을 정하라. 보폭을 너무 크게 하거나 페이스를 너무 빠르게 하지말라. 만일 처음 달리기 리듬이 너무 빠르면 빨리 피로하게 되고 그 영역(the zone)을 결코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4)분절로 나누어라(Break things up).
만일 그날의 거리나 속도의 목표가 너무 벅차다(stressful)면 당신에게 편할 만큼씩 분절(segments)로 나누어라. 예를 들어 30분을 뛸 목표라면 4분 뛰기와 1분 걷기로 분절을 나누어라. 각 분절(segment)을 시작할 때 는 "4분만 더 가면 된다."고 자기 자신에게 말하라. 이 분절나누기(segmenting)가 신체적인 스트레스를 감소시켜줄 뿐 아니라 정신적인 압박도 해소 시켜주어서 더 쉽게 그 영역(the zone)으로 들어가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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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적인 좋은 글이 있어 역자의 허락을 받고 인용했습니다.
취미활동의 일부인 달리기를 가지고 해탈?과 같은 거창한
단어가 맘에 걸리고 언감생심 저야 흉내내는 방법도
모르지만 뜬 구름 잡는 기분으로 몇 자 올립니다.
달리기를 하면서 주윗분들을 보면 기록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완주횟수를 목표로 또는 더 먼 거리를 목표로,
오랜 시간을 목표로....등 다양한 형태의 달림을 볼 수
있습니다.그 목표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고
계속 지속되기도 합니다.저는 이번에 한강을 달리면서,
옜날의 저는 한강 예찬론자에서 지금은 달라진 저를 발견하고
놀랐습니다.아마도 변화된 주로상의 문제가 아닐까?합니다.
그래서 달리기를 좀 더 승화시킬려면? 이런 방법은 어떨까요? 하는 생각을..
1.혼잡한 주로,소음,매연,신호등.....등은 피한다.
2.조용하고 한가한 아침이 좋다.
3.숲이 우거진 산 속,흙길,인적이 드문,맘에 맞는 동반자와
,마음 편한 속도와 시간으로,걷고 싶으면 걸으며...
4.다른 지역의 경치와 분위기가 좋은 곳에서 테마여행 달리기를
한다면 조금 더 자신의 마음의 평화를 얻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물론 여건이 허락치 않는 분들이 많지만.
대회에 큰 관심이 없고,기록에 연연하지 않고,완주횟수에
자유롭고,달리기로 여유를 찿으시려는 분들은 이런 방법은
어떨까요? 제가 너무 이상적인가요?
저는 분위기 좋은 곳에서 런-하이를 두번 경험했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문 Runner's World 2001년 11월호에 실린 Jeff Galloway의 글을 요약한 것입니다.
(달리는 의사들 서울시 회장 이경두 선생님)
나는 달리기경력 중 첫 10년 동안에는 어쩌다 우연히 그 영역("the Zone") - 즉 몸과 마음이 영원히 달릴 수 있을 것 처럼 느껴지는 달리기 열반(Running nirvana)의 상태 - 에 들어갈 수 있었다. 이제 나는 다음과 같이 함으로써 매일 달리기에서 그 영역에 들어갈("Zone in") 수 있게 되었다. 독자들도 시도해 보기를 권한다.
1)자극적이고 싫은 것을 피하라(Don't be bothered).
달리기를 시작할 때 짜증나는 것이 적을수록 바로 그 영역(the zone)에 들어가고 오래 머무를 수 있다. 혼잡한 주로, 불규칙한 표면을 피하라. 옷과 신발을 적당하게 잘 맞는 것을 선택하고 달리기 2시간 전에 저지방 식사를 하라. 옷이 너무 덥거나 신발이 안 맞거나 배가 고프면 그 영역(the zone)에 들어갈 수 없다.
2)들어갈 준비를 하라(Prepare to enter).
뛰기전에 약 5분을 걸으면서 자기 자신에게 스트레스의 세계를 뒤로 하고 떠나고 있다고 말하라. 그리고 약 10분간 조깅으로 워밍엎을 하라. 이때 페이스는 매우 편해야 하며 그래서 달리기 처음에 나타나는 조그만 어떤 불편감에도 몸이 잘 적응할 수 있게 한다.
3)한 리듬으로 달려라(Run with a rhythm).
워밍엎 후에는 부드럽고 편한 리듬을 정하라. 보폭을 너무 크게 하거나 페이스를 너무 빠르게 하지말라. 만일 처음 달리기 리듬이 너무 빠르면 빨리 피로하게 되고 그 영역(the zone)을 결코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4)분절로 나누어라(Break things up).
만일 그날의 거리나 속도의 목표가 너무 벅차다(stressful)면 당신에게 편할 만큼씩 분절(segments)로 나누어라. 예를 들어 30분을 뛸 목표라면 4분 뛰기와 1분 걷기로 분절을 나누어라. 각 분절(segment)을 시작할 때 는 "4분만 더 가면 된다."고 자기 자신에게 말하라. 이 분절나누기(segmenting)가 신체적인 스트레스를 감소시켜줄 뿐 아니라 정신적인 압박도 해소 시켜주어서 더 쉽게 그 영역(the zone)으로 들어가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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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적인 좋은 글이 있어 역자의 허락을 받고 인용했습니다.
취미활동의 일부인 달리기를 가지고 해탈?과 같은 거창한
단어가 맘에 걸리고 언감생심 저야 흉내내는 방법도
모르지만 뜬 구름 잡는 기분으로 몇 자 올립니다.
달리기를 하면서 주윗분들을 보면 기록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완주횟수를 목표로 또는 더 먼 거리를 목표로,
오랜 시간을 목표로....등 다양한 형태의 달림을 볼 수
있습니다.그 목표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고
계속 지속되기도 합니다.저는 이번에 한강을 달리면서,
옜날의 저는 한강 예찬론자에서 지금은 달라진 저를 발견하고
놀랐습니다.아마도 변화된 주로상의 문제가 아닐까?합니다.
그래서 달리기를 좀 더 승화시킬려면? 이런 방법은 어떨까요? 하는 생각을..
1.혼잡한 주로,소음,매연,신호등.....등은 피한다.
2.조용하고 한가한 아침이 좋다.
3.숲이 우거진 산 속,흙길,인적이 드문,맘에 맞는 동반자와
,마음 편한 속도와 시간으로,걷고 싶으면 걸으며...
4.다른 지역의 경치와 분위기가 좋은 곳에서 테마여행 달리기를
한다면 조금 더 자신의 마음의 평화를 얻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물론 여건이 허락치 않는 분들이 많지만.
대회에 큰 관심이 없고,기록에 연연하지 않고,완주횟수에
자유롭고,달리기로 여유를 찿으시려는 분들은 이런 방법은
어떨까요? 제가 너무 이상적인가요?
저는 분위기 좋은 곳에서 런-하이를 두번 경험했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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