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 및 서혜부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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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동윤 작성일03-01-27 14:16 조회90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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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서혜부 통증은 축구와 야구와 같은 비틀림과 회전을 많이 하는 운동선수에게 흔히 발생한다.
가장 흔한 원인은 장내전근 스트레인 및 건염, 치골염, 고관절 대전자부 점액낭염, 장요근 스트레인 등이다.
아침 기상시나 운동 후 통증이 악화되고 운동중에 감소된다면 건염과 같은 염증성 질환이며, 운동시 악화되면 피로골절, 점액낭염, 근육스트레인을 의심할 수 있다.
발로 차는 동작에서 통증이 심해지면 장요근이나 대퇴직근 스트레인, 비틀기 동작에서 심해지면 내전근 스트레인, 일어서는 자세에서 악화되면 복직근 병변이나 탈장을 의심할 수가 있다.
치료는 우선 통증 유발 활동을 말아야 하고, 지속적인 스트레칭으로 유연성을 확보하고, 근력강화와 골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운동을 많이 한다.
1.내전근 스트레인, 자주 재발한다.
내전근은 달릴 때 도약기 이후 중둔근의 수축을 줄이고, 착지기에는 고관절 외전근과 같이 골반의 안정성 유지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급성기에는 RICE, 서혜부 스트레칭과 통증없는 능동운동, 물리치료로 부상부위를 안정시키고, 2일이후에는 스트레칭과 능동운동을 계속하면서 안정성 운동(한 다리를 쪼그린 채 다른 다리로 활차운동)과 체중부하가 없는 대체운동을 실시
2.내전근 건염, 급성 스트레인의 치료가 불완전하였거나 과사용에 따른 부상
RICE, 물리치료, 마사지, 동통이 없는 스트레칭과 수영등으로 근력강화 운동
3.치골염, 반복적인 일어서기와 같이 계속적인 마찰과 복부근육 수축이나 직접적인 외상이 원인
통증을 유발하는 달리기, 꼬기, 차기, 일어서기 운동을 줄이고 물리치료 및 소염제
4.전자부 점액낭염, 장거리 주자에서 흔하며, 계단오르기나 차에서 내릴 때처럼 고관절 운동으로 유발
동통유발 활동을 줄이고, 휴식, 소염제 및 물리치료, 중둔근 스트레칭과 골반 안정성 운동
5.장요근 스트레인, 빠른 주자에서 과도한 고관절 굴곡시의 과사용 손상이 원인
동통 유발 황동을 줄이고 스트레칭(골반을 중립위치로 하고 무릎은 지면에 대고 단거리 달리기 준비자세 실시) 및 근육강화 운동
항상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 생활되시길 빕니다.
지구사랑 달리기 클럽/달리는 의사들 이동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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