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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답글 : 정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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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택희 작성일02-12-17 09:41 조회6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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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김현우님.

저는 동아일보를 두둔하려는 것이 아니고....
그렇다고 동아일보가 잘했다는 것도 결코 아니고....
그러면 뭐냐? 지금 이 싯점에서는 [정답이 없다]라는 것을 말하려구요.



흔히들 노사분규 등이 터지면 나오는 비유가 있지 않습니까?

1) 노동자 ~ 컵에 물이 반이나 비었다.
2) 사용자 ~ 컵에 물이 반이나 채워졌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컵 & 물]입니다.

예전에 [한국일보 광수생각 ("창수생각"이 아님 ^!^ hur님 앞으로 이쪽으로 패러디 좀 해봐)에도 나왔었습니다]

3) 어느 구조조정론자가 그랬다네요.

[그럼 컵을 반으로 짤라!]라고....-_-


합리적, 보편 타당적인 면에서 동아마라톤의 주장이 좀 미달되기는 하지만....그들 나름대로의 기준이 있고...더디고 답답하겠지만 뭔가를 정립해 나가는 하나의 과도기라고...불만족한 이해를 해 주는 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그러나...작태니...하는 용어는 좀 뺏으면 합니다. (촛불시위가 힘을 훨씬 더 발휘를 합니다 ^!^)

지금 넷마들의 논란을 보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서서히 바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스터즈 참가자를 제외시키지 않는 이상...

혹시 모르죠. 나중에...그때가서 늦었다고 후회를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팽팽한 지금 이 싯점에서는 [정답이 없습니다]

한택희 올림. (구할이 단점)

추신 ~ 부억에 가면 며느리 말이 맞고....안방에 가면 시어미 말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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