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만남의광장

늘, 고마운 마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명회 작성일02-12-12 09:34 조회440회 댓글0건

본문

추운날에 뛸까, 말까 망설임이 연속이 될때도 있습니다.

3일전부터 어제까지 반달 달리기(동재기 나룻터)장소에 밤 9시에
영하 8도의 기온에서 달리기를 했습니다.
아무도 없어서 무섭기도하고 외롭기도합니다.

쓰신글처럼, 뛰고난후 곧장 목욕탕이나 집으로 향하여
땀이 마르기전에 샤워를 했더니 "짜릿하고 시원한"맛은
XX보담 훨씬 상쾌합니다.

늘,달림이들에게 용기와 건강을 보살펴주는 이동윤박사님께
감사드림니다.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c) 2002 Seoulmarathon club All Rights Reserved. info@seoulmarathon.net
상단으로
M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