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공론화 - 동아는 빚을 갚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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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 한주 작성일02-12-11 10:58 조회67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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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동아 마라톤 자격 제한 문제를 공론화 해 주셨군요.
평생 소원이 서울 시내를 두발로 달려 보는 것인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광화문에서 10만의 건각이 뛰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전국의 달리는 사람들의 궐기를 촉구 합니다.
모두 광화문으로 갑시다.
동아일보는 동아 광고 사태 때의 빚을 무엇으로 갚을 것이냐...
자격 제한 풀어서 그 빚을 갚아라......
이런 동아 였다면, 그때 격려 광고 내지도 않았을 것이다...
동아의 김 학준 발행인은 이 문제를 대회 규정 정도로 생각하지 마시라.
동아가 민족지라고 생각한다면 동아는 뛸수 있는 사람은 모두 뛰도록 해야 한다.
동아 광고 사태 때 국민들이 동아와 함께 뛰었듯이....
노량 최 한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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