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가슴 속 절규를 비하시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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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성철 작성일02-12-09 23:46 조회37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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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석 변호사님
님의 글을 읽고서 답변을 썼다 지우길 여러차레. 정말 열받네요.
본인의 일이 아니라고 굉장히(?) 객관적이신데, 정신 차리세요.
당신이야말로 호들갑(님의 표현 인용) 떨지 마시고 서울 마라톤 홈페이지 수준 격하 시키지 마세요. 가슴 속 뜨거움을 세치 혀로 순간 순간 표현하고자 하면 실수도 있답니다.
양변호사님! 오늘 밤 주무시기 전 고인이 되신 효순 미선양을 위하여 기도하세요.
죄송합니다. 지나던 객 양 성철올림
>
>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로맨스인가
> 우리는 다른 나라들과는 야만적인(?) 협정을 체결하면서도,
>
> 독일, 일본과 비교하여도 크게 밑질 것도 없는 협정을 가지고서,
> 왜 이렇게 야단스럽게 시위를 하고,
> 단식농성을 하고,
> 인터넷에서까지 난리를 치는가
> 이것이 진정 국익에 도움이 될 것인가
> 부끄럽다.
> 한마디로 냄비근성의 발로라 아니할 수 없다.
>
> 왜 이리 온 나라가 정신을 못차리고,
> 냄비처럼 난리를 치고 호들갑을 떨고 있는가.
>
> 그러나,
> 지금처럼 전 국민들이 붉은 악마 응원처럼
> 날뛰는 것은 결코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다.
>
> 살을 주고 뼈를 깍는다 는
> 일본인의 지혜는 본받아 마땅하다는 생각이 든다.
님의 글을 읽고서 답변을 썼다 지우길 여러차레. 정말 열받네요.
본인의 일이 아니라고 굉장히(?) 객관적이신데, 정신 차리세요.
당신이야말로 호들갑(님의 표현 인용) 떨지 마시고 서울 마라톤 홈페이지 수준 격하 시키지 마세요. 가슴 속 뜨거움을 세치 혀로 순간 순간 표현하고자 하면 실수도 있답니다.
양변호사님! 오늘 밤 주무시기 전 고인이 되신 효순 미선양을 위하여 기도하세요.
죄송합니다. 지나던 객 양 성철올림
>
>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로맨스인가
> 우리는 다른 나라들과는 야만적인(?) 협정을 체결하면서도,
>
> 독일, 일본과 비교하여도 크게 밑질 것도 없는 협정을 가지고서,
> 왜 이렇게 야단스럽게 시위를 하고,
> 단식농성을 하고,
> 인터넷에서까지 난리를 치는가
> 이것이 진정 국익에 도움이 될 것인가
> 부끄럽다.
> 한마디로 냄비근성의 발로라 아니할 수 없다.
>
> 왜 이리 온 나라가 정신을 못차리고,
> 냄비처럼 난리를 치고 호들갑을 떨고 있는가.
>
> 그러나,
> 지금처럼 전 국민들이 붉은 악마 응원처럼
> 날뛰는 것은 결코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다.
>
> 살을 주고 뼈를 깍는다 는
> 일본인의 지혜는 본받아 마땅하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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