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의 대체훈련도 중요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동윤 작성일02-12-08 15:25 조회699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대체훈련이란 평소하고 있는 달리기와 같은 체중부하 운동량을 줄이는 대신 체중부하가 되지않는 훈련을 통하여 근력, 지구력, 유연성 등과 같은 체력요소들을 강화시키는 것을 말하며, 이것은 현재의 유산소성 훈련상태를 유지하면서 체중부하를 많이 받는 관절, 근육, 그리고 건에 가해지는 스트레스를 줄여서 부상의 위험을 감소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체중부하 관절의 연골에 만성적인 과부하가 있는 사람에게는 대체훈련으로 전신 컨디션을 개선시키면서 관절을 보호할 수도 있으며, 피로골절에서 회복되어 다시 운동에 복귀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재발을 방지하는데도 효과적이다.
1주에 1-2회 자전거 타기와 수영과 같은 비체중 부하운동을 하거나 무거운 저항의 무게운동을 하면 실제적으로는 인터벌 훈련, 유산소성 훈련, 혹은 무산소성 훈련을 계속하는 효과를 얻게 되는 것이다.
또한 스프린트와 같은 단시간의 근지구력과 파워는 근력훈련만으로도 증가되며, 지구력 훈련에 의한 유산소성 능력은 저항성 훈련과 같은 근력훈련을 하더라도 감소되지 않기 때문에 대체운동시의 기량 감소에 너무 불안해 할 필요는 없다.
항상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 생활되시길 빕니다.
지구사랑 달리기 클럽/달리는 의사들 이동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