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자세한 안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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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창수 작성일02-12-07 11:48 조회39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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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연호님.
그렇군요.
그렇지 않아도 한 달 전에 사고 현장을 직접 보려고 갔었습니다.
시외 버스를 타로고 수유리에 갔더니만 동두천, 전곡가는 버스가 없어졌더군요. 그 대신 동두천, 전곡까지 다니는 시내 버스가 있었습니다.
참 세상 많이 좁아졌습니다.
아니 동두천, 한탄강까지 시내버스가 다니니 말입니다.
기다리던 중 동두천 버스가 먼저 오길래 갈아 탈 심상으로 일단 탔지요.
그 날 따라 날씨가 몹시 추웠습니다. 사실 동두천이 서울보다 북 쪽이라서인지 더 춥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사고 현장이 대략 어디 쯤 인지 알고는 있어지만 막상 터미날에 내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아무 생각이 없고 그냥 춥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중국집에 들어가서 짜장면 한 그릇 먹고 날 좋은 날 다시 오겠다 다짐하고 그냥 돌아왔습니다.
박연호님의 자세한 안내 덕분에 이제 쉽게 찾아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 있다가 포항으로 출발해야 하니 오늘은 못 가고 돌아와서 날 좋은 날 꼭 찾아 가겠습니다. 가서 어린 넋을 달래 주어야지요. 그래야 내가 편할 것 같아서 말입니다.
자세한 약도를 알려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며칠 있으면 드디어 30대로 넘어 오시는군요.
20대 투표율이 낮다고 많은 분들이 걱정하는데 30으로 넘어오기 전에 꼭 투표하세요. 그래서 20대 투표율 올려놓고 넘어오세요.
즐거운 달리기 하세요.
hur.
그렇군요.
그렇지 않아도 한 달 전에 사고 현장을 직접 보려고 갔었습니다.
시외 버스를 타로고 수유리에 갔더니만 동두천, 전곡가는 버스가 없어졌더군요. 그 대신 동두천, 전곡까지 다니는 시내 버스가 있었습니다.
참 세상 많이 좁아졌습니다.
아니 동두천, 한탄강까지 시내버스가 다니니 말입니다.
기다리던 중 동두천 버스가 먼저 오길래 갈아 탈 심상으로 일단 탔지요.
그 날 따라 날씨가 몹시 추웠습니다. 사실 동두천이 서울보다 북 쪽이라서인지 더 춥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사고 현장이 대략 어디 쯤 인지 알고는 있어지만 막상 터미날에 내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아무 생각이 없고 그냥 춥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중국집에 들어가서 짜장면 한 그릇 먹고 날 좋은 날 다시 오겠다 다짐하고 그냥 돌아왔습니다.
박연호님의 자세한 안내 덕분에 이제 쉽게 찾아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 있다가 포항으로 출발해야 하니 오늘은 못 가고 돌아와서 날 좋은 날 꼭 찾아 가겠습니다. 가서 어린 넋을 달래 주어야지요. 그래야 내가 편할 것 같아서 말입니다.
자세한 약도를 알려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며칠 있으면 드디어 30대로 넘어 오시는군요.
20대 투표율이 낮다고 많은 분들이 걱정하는데 30으로 넘어오기 전에 꼭 투표하세요. 그래서 20대 투표율 올려놓고 넘어오세요.
즐거운 달리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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