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영철님 도저히 못 열어 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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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창수 작성일02-12-06 17:01 조회46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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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 누룰까 하다가는 도로 나갔습니다.
정말 슬픈 일입니다.
hur.
정영철 님 쓰신 글 :
> 사고당시 현장의 모습..미군궤도차량에 짓뭉개져
> 누군지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한 모습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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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슬픈 일입니다.
hur.
정영철 님 쓰신 글 :
> 사고당시 현장의 모습..미군궤도차량에 짓뭉개져
> 누군지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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