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관념에 빠진 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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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세용 작성일02-07-24 09:14 조회58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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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안에서만 자라온 개구리가 바닷가 주변에서 살던 개구리와 만났답니다.
바다 개구리로부터 바다란 무지무지하게 큰 곳이라는 말을 듣고
" 바다가 이 우물만큼 큰 곳이야" 라고 물었데요.
" 이 우물과는 비교할 수 없단다."
" 아니, 이 우물보다 더 크단 말이야, 믿을 수가 없어." 하면서 개구리들끼리
옥신각신 했다는 얘길 들은 적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마라톤을 사랑하는, 달리는 가족에 오세용입니다.
우리가 뛰어 넘어야 할 우물이 개구리의 우물과 다른 것이 뭐가 있을까요?
특정한 우물 속에 가두는 것은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 아니었는지
한번쯤은 생각해볼 여유가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너와 나, 누가 옳고 그른가에 대한 판단을
수없이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정작 우리들한테 자신이 옳다고 믿는 가치 기준은 무엇에 있는 것일까요?
바로 나 자신!
고정관념의 늪에 빠진 우물안 개구리가 아니었는지요......
일년에 한 두 번 참가하는 풀 코스처럼 서울마라톤 만남의 광장에 가끔
올린 글을 기억해주시고 제게 예쁜 글을 청해 주신 지석산님께 개인 메일로
답해 드려야 하나 이곳에서 대신 전합니다.
말을 듣긴 아주 잘 들었는데 많은분께 식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차 한잔의 여유를 느끼며 오늘 하루도 좋은날 되세요.
주로에서 뵙겠습니다.
바다 개구리로부터 바다란 무지무지하게 큰 곳이라는 말을 듣고
" 바다가 이 우물만큼 큰 곳이야" 라고 물었데요.
" 이 우물과는 비교할 수 없단다."
" 아니, 이 우물보다 더 크단 말이야, 믿을 수가 없어." 하면서 개구리들끼리
옥신각신 했다는 얘길 들은 적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마라톤을 사랑하는, 달리는 가족에 오세용입니다.
우리가 뛰어 넘어야 할 우물이 개구리의 우물과 다른 것이 뭐가 있을까요?
특정한 우물 속에 가두는 것은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 아니었는지
한번쯤은 생각해볼 여유가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너와 나, 누가 옳고 그른가에 대한 판단을
수없이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정작 우리들한테 자신이 옳다고 믿는 가치 기준은 무엇에 있는 것일까요?
바로 나 자신!
고정관념의 늪에 빠진 우물안 개구리가 아니었는지요......
일년에 한 두 번 참가하는 풀 코스처럼 서울마라톤 만남의 광장에 가끔
올린 글을 기억해주시고 제게 예쁜 글을 청해 주신 지석산님께 개인 메일로
답해 드려야 하나 이곳에서 대신 전합니다.
말을 듣긴 아주 잘 들었는데 많은분께 식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차 한잔의 여유를 느끼며 오늘 하루도 좋은날 되세요.
주로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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