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인간의 본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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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창수 작성일02-07-19 15:34 조회66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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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본능이란.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에게는 그 본능이 있습니다.
다름아닌 종족 번식입니다.
바로 이 종족 번식을 위하여 첫째 먹어야 합니다.
먹기 위해서 기생하거나 혹은 일해서 얻어 먹거나 그렇지 않으면 싸워서 잡아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사랑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음 대의 종족을 번식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다음 대를 어느 일정기간 먹이면서 보호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대 또 그 다음 대...
이것이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의 본능입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순위 논쟁], [경쟁], [경기], [기록], [기네스] 등등은 '인간의 본능'이라기 보다는 여럿이 모여 살다가 보니 나타나는 '사회적 차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나 홀로가 아닌 여럿이 모여 사는 사회 형태에서는 필연적으로 나누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이 바로 '사회적 계층'입니다.
얼마나 많은 부를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 '상류층', '중류층', 하류층'을 나누고 또 나눌려고 합니다.
또한 지식의 정도에 따라서도 계층간의 분류를 하고 또 분류하려 합니다.
각 인종간의 구분도 또 인종간의 우열도 구분하려하고 또 분류하려 합니다.
각 국가간의 입장도 마찬가지로 '선진국', '중진국',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단어 후진이 포함된 '후진국', '미개국' 등으로 구분하려 합니다.
여자의 외모 또한 그렇고 초등학교 가정형편 설문조사 또한 아빠 승용차의 배기량으로 나누고 구분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사회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권위있는 사회층은 머지않아 이제까지의 '정치지도층'에서 '연예인층'으로 바뀔 것이라는 보고도 나와있는 그런 우리 사회입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하신 [순위 논쟁], [경쟁], [경기], [기록], [기네스] 등등은 '인간의 본능'이라기 보다는 '사회적 계층간 차별'이라는 계층간 구분과 구별이 더 어울리는 표현이 아닐까 해서 깐죽거려 봅니다.
이 역시 그 뿐입니다.
정말 요것 뿐입니다.
절대 확대 해석하시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요즘따라 댓글 올리는 기회가 부쩍 많아져서 저도 좀 짜증스럽습니다.
이런 날일 수록 비 피해 없게 일찍 집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종족 번식이 그 무엇보다 우선이고 또 그 책임을 다 하셔야 할 입장이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사회적 차별보다는 인간의 본능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사회적 우월층에 누구인들 있고 싶어하지 않겠습니까만은 다 먹고 살라며는 그리고 또 종족 번식을 위한 본능 때문에 사회적 하류층에 많은 사람들이 묵묵히 있는 것입니다.
제정신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발이지 이 싸이트에서 만큼만이라도 '초 우월'에 관한 혹은 '계층간의 구분 구별'같은 내용의 글이 올라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저 우리는 이렇게 저렇게 그리고 여러 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스스럼 없이 함께 이야기하고 또 함께 살아가는 그런 싸이트로 남아있기 바랄 뿐입니다.
간절히 바랍니다.
벌써 여러 번 입니다.
이제 그만 했으면 합니다.
정말이지 그만 합시다.
hur. 초대형슈퍼울트라깐죽이 허창수였습니다.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에게는 그 본능이 있습니다.
다름아닌 종족 번식입니다.
바로 이 종족 번식을 위하여 첫째 먹어야 합니다.
먹기 위해서 기생하거나 혹은 일해서 얻어 먹거나 그렇지 않으면 싸워서 잡아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사랑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음 대의 종족을 번식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다음 대를 어느 일정기간 먹이면서 보호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대 또 그 다음 대...
이것이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의 본능입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순위 논쟁], [경쟁], [경기], [기록], [기네스] 등등은 '인간의 본능'이라기 보다는 여럿이 모여 살다가 보니 나타나는 '사회적 차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나 홀로가 아닌 여럿이 모여 사는 사회 형태에서는 필연적으로 나누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이 바로 '사회적 계층'입니다.
얼마나 많은 부를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 '상류층', '중류층', 하류층'을 나누고 또 나눌려고 합니다.
또한 지식의 정도에 따라서도 계층간의 분류를 하고 또 분류하려 합니다.
각 인종간의 구분도 또 인종간의 우열도 구분하려하고 또 분류하려 합니다.
각 국가간의 입장도 마찬가지로 '선진국', '중진국',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단어 후진이 포함된 '후진국', '미개국' 등으로 구분하려 합니다.
여자의 외모 또한 그렇고 초등학교 가정형편 설문조사 또한 아빠 승용차의 배기량으로 나누고 구분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사회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권위있는 사회층은 머지않아 이제까지의 '정치지도층'에서 '연예인층'으로 바뀔 것이라는 보고도 나와있는 그런 우리 사회입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하신 [순위 논쟁], [경쟁], [경기], [기록], [기네스] 등등은 '인간의 본능'이라기 보다는 '사회적 계층간 차별'이라는 계층간 구분과 구별이 더 어울리는 표현이 아닐까 해서 깐죽거려 봅니다.
이 역시 그 뿐입니다.
정말 요것 뿐입니다.
절대 확대 해석하시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요즘따라 댓글 올리는 기회가 부쩍 많아져서 저도 좀 짜증스럽습니다.
이런 날일 수록 비 피해 없게 일찍 집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종족 번식이 그 무엇보다 우선이고 또 그 책임을 다 하셔야 할 입장이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사회적 차별보다는 인간의 본능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사회적 우월층에 누구인들 있고 싶어하지 않겠습니까만은 다 먹고 살라며는 그리고 또 종족 번식을 위한 본능 때문에 사회적 하류층에 많은 사람들이 묵묵히 있는 것입니다.
제정신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발이지 이 싸이트에서 만큼만이라도 '초 우월'에 관한 혹은 '계층간의 구분 구별'같은 내용의 글이 올라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저 우리는 이렇게 저렇게 그리고 여러 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스스럼 없이 함께 이야기하고 또 함께 살아가는 그런 싸이트로 남아있기 바랄 뿐입니다.
간절히 바랍니다.
벌써 여러 번 입니다.
이제 그만 했으면 합니다.
정말이지 그만 합시다.
hur. 초대형슈퍼울트라깐죽이 허창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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