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답글 : 작년 100km완주, 금년은 자원봉사, 내년은 님과 함께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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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영철 작성일02-07-19 14:15 조회48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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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영님!
안녕하셨는지요.
정말 반갑네요.
다리가 아직도 부상에서 완쾌되질 않아 고생하신다고 소식들었는데
빨리 회복하시어 반달에서 얼굴 뵐 날을 기대해 봅니다.
저와 같이 작년에 100Km를 뛰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주마등 처럼 스쳐 지나가는군요.
저도 님과 똑같은 생각이었죠.
그 날 열렬히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이 계셨기에
아마도 완주가 가능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눈물겹도록 주로에서 열과 성을 다해 주자들에게
힘찬 격려와 성원을 보내 주시던 스텝,자원봉사를 하시던 님들의 모습이
아직도 저의 뇌리에 끈끈히 자리매김 하고 있으니까요.
이번에 박윤영님과 함께 자원봉사를 하게 되었으니 더없이 신바람이 나는군요.
저와 같이 뛰시는 분들을 위해 열광적으로 함께 응원과
주자분들을 위한 봉사의 그 날이
빨리 왔으면 하는 설레임으로 요즘 마음이 들떠 있답니다.
어렸을때 소풍 갈 날짜를 손 꼽아 기다렸던 그 기분이랍니다.
님의 얼굴을 자주 뵙게 되었으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서울 울트라 마라톤 그 날이 하염없이
기다려 집니다.
박윤영 님 쓰신 글 :
> 벌써 제3회 서울 울트라 마라톤대회에 대한 접수가 시작된 것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
>
> 작년 11월11일이 생각난다. 100km도전, 과연 해낼 수 있을까 했던 우려와 두려움은
> 친절하신 이윤희님의 「Over the 100」씨리즈를 읽으면서 마음을 다스렸고,
>
> 벌써 그 약속을 지킬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그래서 중앙일보 대회도 포기했다
> 작년에 자원봉사 하시느라고 못뛰셨던 많은 분들이 금년대회에는 꼭 참가하셔서 완주의
> 기쁨을 많이 누렸으면 빚진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질것 같다
>
> 운영자님 자원봉사를 정식으로 신청하니 접수 바랍니다.
안녕하셨는지요.
정말 반갑네요.
다리가 아직도 부상에서 완쾌되질 않아 고생하신다고 소식들었는데
빨리 회복하시어 반달에서 얼굴 뵐 날을 기대해 봅니다.
저와 같이 작년에 100Km를 뛰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주마등 처럼 스쳐 지나가는군요.
저도 님과 똑같은 생각이었죠.
그 날 열렬히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이 계셨기에
아마도 완주가 가능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눈물겹도록 주로에서 열과 성을 다해 주자들에게
힘찬 격려와 성원을 보내 주시던 스텝,자원봉사를 하시던 님들의 모습이
아직도 저의 뇌리에 끈끈히 자리매김 하고 있으니까요.
이번에 박윤영님과 함께 자원봉사를 하게 되었으니 더없이 신바람이 나는군요.
저와 같이 뛰시는 분들을 위해 열광적으로 함께 응원과
주자분들을 위한 봉사의 그 날이
빨리 왔으면 하는 설레임으로 요즘 마음이 들떠 있답니다.
어렸을때 소풍 갈 날짜를 손 꼽아 기다렸던 그 기분이랍니다.
님의 얼굴을 자주 뵙게 되었으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서울 울트라 마라톤 그 날이 하염없이
기다려 집니다.
박윤영 님 쓰신 글 :
> 벌써 제3회 서울 울트라 마라톤대회에 대한 접수가 시작된 것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
>
> 작년 11월11일이 생각난다. 100km도전, 과연 해낼 수 있을까 했던 우려와 두려움은
> 친절하신 이윤희님의 「Over the 100」씨리즈를 읽으면서 마음을 다스렸고,
>
> 벌써 그 약속을 지킬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그래서 중앙일보 대회도 포기했다
> 작년에 자원봉사 하시느라고 못뛰셨던 많은 분들이 금년대회에는 꼭 참가하셔서 완주의
> 기쁨을 많이 누렸으면 빚진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질것 같다
>
> 운영자님 자원봉사를 정식으로 신청하니 접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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