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아마츄어연맹(아마연)에 대한 저의 의견은........(해랑님 답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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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금풍 작성일02-07-18 00:17 조회63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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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랑님께서 "아마연"에 대한 좋은 제안을 해주셨는데 답글로 작성하니
입력이 되지않아 하는수 없이 답글이 아닌 형태로 공지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3월에 방문했을 때 동호인 클럽이 400-500개쯤 된다고 들었는데
벌써 800여개가 넘게 불었군요.
먼저 양해를 구하고자 함은 제가 설명할 분야가 아닌것을 알면서도
전에 광화문 모임 1대코디로 일했을 때 조금은 관련이 있었기에
그리고 저도 "아마연"에 요청하고자 하는 제 의견이 있어
해랑님의 의견과 다른 부분의 이견을 피력 했습니다.
혹시 틀린 부분이 있다면 가르침을 받고자 합니다.
또한 이를 토대로 더욱 활발히 "아마연" 조직이 일정대로
잘 추진되었으면 하는 마음 입니다.
1. "아마연" 회장등 주요 인선은 법적 효력을 갖추기 위해서라도
그 공정성과 민주성이 부합된 상태에서 경선을 바란다.
- 1999년 제1회 국종달진행 및 12월 네티즌 광화문모임 송년회서 전국조직
결성논의.
- 제2회 국종달진행시 재론
(체계화와 조직화의 필요성 대두, 대외기관 행정상의 문제)
- 경향각지의 클럽회장단의 의견
(클럽주관행사진행시 후원협찬문제, 대외기관협조문제)
상기와 같은 문제로 전국조직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아래와 같이 추진되어 왔는데
이를 번복하자는 얘기가 되면 안된다고 봅니다.
<아마연 사무국 홍보자료에서 퍼옴>
발기인 : 현존 전국 주요 마라톤클럽회장단 및 역대 회장단
(제1회 ~ 제3회 국토종단이어달리기 단위집행부 및 현지 주요클럽회장단)
조직형태 : 정부에 등록된 단체
조직구성 : 취지에 공감하는 발기인들이 실무진을 구성해 조직
(예 : 중앙회(회장단 및 사무국), 광역자치단체별 지회, 소속클럽)
회장선임 :
- 자격 : 현존 아마츄어마라토너로서 전국적인 신임과 덕망을 얻는
단위클럽회장으로서, 리더십과 비젼을 가지신 분
- 선임 : 취지공감클럽의 발기인대회를 통한 자유경선에 의한 선임
(선대위 구성 진행)
동참 클럽 취합 및 실무진 선임(지역별 대표자)
-실무자 회의
(회 구성에 대한 일반 원칙 수립, 회장단 선거관련 사항 합의, 정관 작성)
-클럽 대표자 회의 (회장단 선거 및 조직 구성)
- 이를 바탕으로 지난 1월 5일 회의소집 결과 서울마라톤클럽의 박영석회장님이
초대 전국조직회장으로 선임됨 **
2. 두번째는 런티켓 등 중요사업은 반드시 기존의 추진멤버들과
충분히 상의를 거쳐서 신중히 전개 하시길 바란다.
-의견: 당연 하다고 봅니다.(이의없음)
3. 전국 넷마인들에게 [아마연]의 탄생 배경,주요 사업계획등을
부단히 홍보해서 많은 조언과 성원을 받아 내길 바란다.
-의견: 당연 하다고 봅니다.(이의없음)
4. 아마연과 유사한 모임인 기존의 광화문 모임 등과도 사전 협의를 통해
동반자적인 공동발전을 모색한다.
기존의 모임들은 정부에 등록한 단체가 아니고 동호회 성격으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연”과 유사한 모임의 단체는 아닙니다만
설립취지에 공감한다면 공동발전을 위해서는 당연히 동반자로서 “아마연”의
소속클럽으로 활동하면 된다고 봅니다.
단, 소속클럽이 아니더라도 공동의 목표를 위해 동반자의 역할도 가능하겠지요.
제가 “아마연”에 기대하는 사안은 한가지 입니다.
(이 한마디 하려고 시간 많이 투자 했습니다)
전국의 달림이들을 위해 메이저대회를 견제할 수 있는 소비자 단체로서의 역할을
해달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다면 저도 생계에 지장이 없는 한도에서 조금은
도와 드릴 용의가 있습니다.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주제넘게 표현을 했는데 "아마연" 사무국에서는 틀린 부분이 있다면
바로 잡아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주제넘게 나서서 가슴이 조마조마한
광화문 마라톤모임 유럽특파원 영국의 금풍도사 올림
입력이 되지않아 하는수 없이 답글이 아닌 형태로 공지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3월에 방문했을 때 동호인 클럽이 400-500개쯤 된다고 들었는데
벌써 800여개가 넘게 불었군요.
먼저 양해를 구하고자 함은 제가 설명할 분야가 아닌것을 알면서도
전에 광화문 모임 1대코디로 일했을 때 조금은 관련이 있었기에
그리고 저도 "아마연"에 요청하고자 하는 제 의견이 있어
해랑님의 의견과 다른 부분의 이견을 피력 했습니다.
혹시 틀린 부분이 있다면 가르침을 받고자 합니다.
또한 이를 토대로 더욱 활발히 "아마연" 조직이 일정대로
잘 추진되었으면 하는 마음 입니다.
1. "아마연" 회장등 주요 인선은 법적 효력을 갖추기 위해서라도
그 공정성과 민주성이 부합된 상태에서 경선을 바란다.
- 1999년 제1회 국종달진행 및 12월 네티즌 광화문모임 송년회서 전국조직
결성논의.
- 제2회 국종달진행시 재론
(체계화와 조직화의 필요성 대두, 대외기관 행정상의 문제)
- 경향각지의 클럽회장단의 의견
(클럽주관행사진행시 후원협찬문제, 대외기관협조문제)
상기와 같은 문제로 전국조직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아래와 같이 추진되어 왔는데
이를 번복하자는 얘기가 되면 안된다고 봅니다.
<아마연 사무국 홍보자료에서 퍼옴>
발기인 : 현존 전국 주요 마라톤클럽회장단 및 역대 회장단
(제1회 ~ 제3회 국토종단이어달리기 단위집행부 및 현지 주요클럽회장단)
조직형태 : 정부에 등록된 단체
조직구성 : 취지에 공감하는 발기인들이 실무진을 구성해 조직
(예 : 중앙회(회장단 및 사무국), 광역자치단체별 지회, 소속클럽)
회장선임 :
- 자격 : 현존 아마츄어마라토너로서 전국적인 신임과 덕망을 얻는
단위클럽회장으로서, 리더십과 비젼을 가지신 분
- 선임 : 취지공감클럽의 발기인대회를 통한 자유경선에 의한 선임
(선대위 구성 진행)
동참 클럽 취합 및 실무진 선임(지역별 대표자)
-실무자 회의
(회 구성에 대한 일반 원칙 수립, 회장단 선거관련 사항 합의, 정관 작성)
-클럽 대표자 회의 (회장단 선거 및 조직 구성)
- 이를 바탕으로 지난 1월 5일 회의소집 결과 서울마라톤클럽의 박영석회장님이
초대 전국조직회장으로 선임됨 **
2. 두번째는 런티켓 등 중요사업은 반드시 기존의 추진멤버들과
충분히 상의를 거쳐서 신중히 전개 하시길 바란다.
-의견: 당연 하다고 봅니다.(이의없음)
3. 전국 넷마인들에게 [아마연]의 탄생 배경,주요 사업계획등을
부단히 홍보해서 많은 조언과 성원을 받아 내길 바란다.
-의견: 당연 하다고 봅니다.(이의없음)
4. 아마연과 유사한 모임인 기존의 광화문 모임 등과도 사전 협의를 통해
동반자적인 공동발전을 모색한다.
기존의 모임들은 정부에 등록한 단체가 아니고 동호회 성격으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연”과 유사한 모임의 단체는 아닙니다만
설립취지에 공감한다면 공동발전을 위해서는 당연히 동반자로서 “아마연”의
소속클럽으로 활동하면 된다고 봅니다.
단, 소속클럽이 아니더라도 공동의 목표를 위해 동반자의 역할도 가능하겠지요.
제가 “아마연”에 기대하는 사안은 한가지 입니다.
(이 한마디 하려고 시간 많이 투자 했습니다)
전국의 달림이들을 위해 메이저대회를 견제할 수 있는 소비자 단체로서의 역할을
해달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다면 저도 생계에 지장이 없는 한도에서 조금은
도와 드릴 용의가 있습니다.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주제넘게 표현을 했는데 "아마연" 사무국에서는 틀린 부분이 있다면
바로 잡아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주제넘게 나서서 가슴이 조마조마한
광화문 마라톤모임 유럽특파원 영국의 금풍도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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