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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답글 : 저와 똑같은 생각을 하셨군요.(외로운 닭님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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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중식 작성일02-07-12 16:58 조회4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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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오늘 제가 임종근님과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요즘 통 안보이신다며 안부를 여쭈었더니..
얼마전부터 여러가지 개인적인 일로 바쁘시어 한동안
달리기도 통 못하고 지내시던 중 지난 토요일에는
본점(남대문)으로 발령이 나셔서 오늘 현재도
업무파악에, 인사에 정신이 없으시다는 답변입니다.
임종근님 예상으로는 8월 초까지는 여유가 없으실 듯 하고
8월 초나 되어야 반달에 나오실 수 있지 않으실까 하십니다.

그 인근에 계시는 분들이 연락을 드려서 환영을 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하는 제 생각입니다.
임종근님 손폰 : 011-9088-7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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