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죄송합니다. 형님! 이 일을 어찌하오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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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영철 작성일02-07-12 12:45 조회37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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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幼有序도 모른다고 책망해도
어쩔 도리가 없군요.
아니 글쌔 무슨 근거로 저한테 오로치에서 부터
형님 호칭을 하셨나이까?
심히 민망하여 몸 둘 바를 모르겠나이다.
아! 주민증 확인 절차를 거쳤어야 했는데...
누군가의 유언비어에 현혹되신 건 아닌지요.
그냥 지나가는 말로 불렀었을 줄 알면서도
막상 이 지경이 되고 보니 황망하기 그지 없나이다.
설마 저 보다 적으신 나이라고는 보지 않았으니까요.
늦게나마 윗 어르신께 사죄를 드리는 바입니다.
어쨌거나 딱 걸렸네요.
오로치에서 형님의 중도포기라는 미명으로
일방적으로 파기된 벌주먹기도 심히 유감스럽던 차에
껀수가 생겼으니 그냥 지나칠 수야 없지 않것소.
변호사하는 양반의 신뢰도 있고 하니 파기된 약속의 복원을 강력하게 붙들고 늘어져야 것소.
이참에 호형호제하면서 판을 한 번 벌입시다.
요즘 너무 스산하리만큼 조용들 한 것 같으니
얼굴 한 번들 봅시다.
축하 드리며 건강한 날들 되시길 빕니다.
정영철 올림
어쩔 도리가 없군요.
아니 글쌔 무슨 근거로 저한테 오로치에서 부터
형님 호칭을 하셨나이까?
심히 민망하여 몸 둘 바를 모르겠나이다.
아! 주민증 확인 절차를 거쳤어야 했는데...
누군가의 유언비어에 현혹되신 건 아닌지요.
그냥 지나가는 말로 불렀었을 줄 알면서도
막상 이 지경이 되고 보니 황망하기 그지 없나이다.
설마 저 보다 적으신 나이라고는 보지 않았으니까요.
늦게나마 윗 어르신께 사죄를 드리는 바입니다.
어쨌거나 딱 걸렸네요.
오로치에서 형님의 중도포기라는 미명으로
일방적으로 파기된 벌주먹기도 심히 유감스럽던 차에
껀수가 생겼으니 그냥 지나칠 수야 없지 않것소.
변호사하는 양반의 신뢰도 있고 하니 파기된 약속의 복원을 강력하게 붙들고 늘어져야 것소.
이참에 호형호제하면서 판을 한 번 벌입시다.
요즘 너무 스산하리만큼 조용들 한 것 같으니
얼굴 한 번들 봅시다.
축하 드리며 건강한 날들 되시길 빕니다.
정영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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