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만남의광장

복날이라고 허창수견공에 이어 이윤희견공마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우광호 작성일02-07-11 13:54 조회560회 댓글0건

본문

이윤희 님 쓰신 글 :
> "왜 있지 않습니까? 옛말에 '죽'은 사람의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친구, 왜들 이래?
저 아래서 허견도 먹는 타령만 죽어라고 해대더니
철썩같이 믿고믿는 윤희견마저.

쯔쯔쯔...
견들이 복날이 되니 아무런 경황이 없나보네 그려...
하긴 썰렁한 개그를 보니 시원하기는 하네만...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c) 2002 Seoulmarathon club All Rights Reserved. info@seoulmarathon.net
상단으로
M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