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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답글 : 늘 가고 싶은 호미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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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학윤 작성일02-07-08 12:21 조회3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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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주석 회장님.

작년 춘천에서 풀코스를 처음 달리고
멋도 모르고 호미곶에 갔다가 혼이났던 사람입니다.

그덕에 더욱 열심히 달릴 수 있었지요.
뭔가 해야 할 어려움이 있다는 건 적극적 자세를 길러주고,
그 일에 참가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호미곶에 매해 빠지지않고 싶은 저는
7월1일 일찌감치 신청했습니다.
달려서 호미곶을 넘을 그날까지...

그리구요,
저는 아직 100회마라톤 회원은 아닙니다,^^
아직 여러가지로 부족한 점이 많아 가입을 망설이고 있지요.
나태해지려 할 때마다 늘 저에게 힘을 주는
100회가 무척 고맙기도 하구요.

초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린넷마의 열정과 순수성에 늘 감동하고 있는
달리는 의사들/8000m 김학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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