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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희생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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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진영 작성일02-07-06 07:57 조회8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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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30일과 7.1일 연휴 2일 내내 회장님, 이명준 장군, 이팔갑박사, 윤현수 총무, 윤석기님과 함께 11.3일의 울트라마라톤과 8.15일의 혹서기 대회 개최를 위하여 거리 측정에 나섰습니다.

서룰랜드 전체를 도보로 2번, 양재동 시민의 숲에서 잠실, 암사동, 안양천, 행주대교, 김포까지 자전거로 다녔습니다.

좀 더 나은 주로를 찾기 위하여 김포 논길까지 다녔습니다만 오랜만에 탄 자전거로 나중에는 엉덩이가 너무 아파서 100KM 오로치대회가 그리울 정도로 자전거를 버리고 오직 뛰고 싶은 심정 뿐이었습니다.

거리 측정이 이렇게 힘든 줄 미쳐 몰랐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연휴를 반납하고 오직 서울마라톤을 위하여 이렇게 노력하였기에 오늘의 서울마라톤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는 처음 해 본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너무 너무 애쓰신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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